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더 리더] 유응준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간다! 인공지능 분야 선두주자 엔비디아”

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유응준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머니투데이방송 김원종 PD2019/11/26 11:38

재생


출연: 엔비디아코리아 유응준 대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김영롱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리더 김영롱입니다. 인공지능 컴퓨팅 분야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최근 반려동물의 표정까지 구현하는 AI 기술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앱에서 자신의 반려동물 사진을 올리면 다른 동물의 표정이나 포즈를 반려동물 사진에 적용하는 건데요. 인공지능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도 흥미롭게 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오늘 더리더에서는 엔비디아코리아 유응준 대표를 모시고 인공지능기술의 현황과 미래 그리고 엔비디아 전략사업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엔비디아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해주시겠습니까?

A. 엔비디아는 AI 컴퓨팅 플랫폼 컴퍼니입니다. 그래서 AI 컴퓨팅 플랫폼 컴퍼니이라고 하면 AI를 구현하기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Q. 엔비디아의 사업 분야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겠어요?

A. 엔비디아는 크게 세 가지의 사업 부분이 있습니다. 게이밍 사업 부분이 첫 번째고요. 이것은 전통적으로 1993년도 저희 회장님이 회사를 만들 때부터 해오던 분야고 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엔터프라이즈 부분입니다. 엔터프라이즈 부분은 대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AI 기술과 플랫폼을 소개하는 그런 영역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세 번째는 이제 오토노머스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실제 미래의 자율주행차를 위해서 엔비디아가 미리 준비하고 그러한 구현을 할 수 있도록 고객한테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영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게이밍 같은 경우는 과거와 현재까지 엔터프라이즈는 현재와 미래, 오토는 현재의 조그만 부분부터 미래까지 이렇게 이제 세 개의 제품군이 환상적으로 꾸며져 있는 좋은 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CPU는 익숙한데 GPU는 생소한 분들이 많은데, 개념 소개해주신다면?

A. 저도 사실 처음 들어와서 GPU가 왜 AI의 핵심인가, 여기에 대해서 저 자신도 사실 어려운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데 편하게 이제 AI 쪽의 기술을 모르시는 분을 생각하면 GPU는 실제 CPU가 순차적으로 일들을 처리하는 것 대비 GPU는 병렬로 단순반복적인 일들을 처리하는 그러한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GPU는 Graphics Processing Unit, 병렬처리기술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병렬처리라는 것도 사실 그렇게 확 와 닿진 않습니다. 그걸 좀 더 설명을 해주시겠어요?

A. 좋은 질문이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화면에 특정 액셀을 쏩니다. 화면 점을 쏘기 위한 처리를 할 때 이것은 정말로 단순반복적인 일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CPU로 처리하게 되면 정말로 아무리 빠른 기계가 있어도 순차적으로 약간만 빠르게 할 뿐인데 GPU로 하게 되면 동시에 단순반복적인 GPU라는 Processing Unit이 동시에 처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CPU가 처리하는 것에 비해서는 몇십 배, 몇백 배, 몇천 배의 성능을 내게 되는 거고요. 이것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AI가 창안이 됐고 지금 현재 많은 부분에서 구현이 되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유응준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Q. GPU의 3D 기능 때문에 자율주행차까지도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A. 정확한 질문이시고요. 자율주행도 단순반복적인 일을 동시에 많이 처리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 사회자께서 말씀하신대로 3D의 기능을 사실 더 덧입혀서 나온 것이 자율주행차도 포함이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Q. 엔비디아의 자율주행기술 측면에서 어떤 강점을 갖고 있다고 보십니까?

A. 그것도 저희 엔비디아가 지금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영역 중에 하나가 오토노머스 드라이브인데요. 사실 오토노머스 드라이브 구현을 하기 위해서는 정말로 많은 일들이 필요하거든요.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능력과 그것을 라벨링할 수 있는 능력, 그 라벨링 한 것을 훈련시킬 수 있는 능력, 훈련시켜서 시뮬레이션이라고, 좀 어렵습니다만 그거 할 수 있는 능력, 그걸 통해서 실제 차량에 탑재해서 운영하려면 정말로 많은 데이터와 사람과 처리기가 좀 필요합니다. 사실 그것을 웬만한 회사에서는 실제로 구현하고 싶어도 실제로 구현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에서는 자율주행차를 위한 A부터 Z,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부터 실제 차량에 탑재하는 것까지 그 전 과정을 한 패키지로 엮어서 고객한테 제공을 할 수가 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그것을 빨리 구현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이 있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저희도 모든 자동차회사와 협업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인력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별적으로, 이제 볼보나 도요타 이런 아주 전략적일 회사들과 협업을 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일반 자율주행차를 하고자 하는 회사들은 저희처럼 A부터 Z까지 기술을 제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인력도 없습니다, 사실. 그런데 저희는 그러한 인력과 솔루션을 좀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이 다른 회사와는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Q. 시청자 여러분들은 여전히 인공지능하면 제일 먼저 떠올리시는 게 알파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실제로 인공지능산업이 글로벌 분야에서 어디까지 왔다고 판단하십니까?

A. 사회자님께서 잘 지적해주셨습니다. 불과 3년 반 전에 한국에서 이제 알파고와 우리 이세
돌 기사가 역사적인 대국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실 그걸 통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정말로 많은 영향을 미쳤고요. 그로 인해서 사실 AI 발전에 일정 부분의 큰 기여를 했다, 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3년 반 전에 알파고와 이세돌 기사 간의 대국을 할 때는 1,200대의 CPU와 170대의 GPU를 통해서 실제 대국이 이루어졌는데요. 4대 1로 이세돌 9단이 졌죠. 사실 한번 진 거 자체도 지금 지나고 보면 기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 후로부터는 어떠한 우리 사람도, 전문가도 AI를 이기지 못하고 결국은 이제 알파고는 물론 알파고제로 자체도 이제는 퇴임을 한 그러한 상황입니다. 그 정도로 AI 기술이 지금 많이 발전돼있고요. 적용 측면에서 보자면 여러분들이 좀 많이 이해하시는 데 조금, AI 디바이스 같은 경우 우리 국내에는 누구나 기가지니나 이런 스피커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더 많은 영역에 홈 어플라이언스 쪽, 그러니까 가전기기 쪽에도 아마 인공지능기술이 지금도 적용되고 있지만 더 많이 활용되리라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Q. 그러면 우리 한국에 AI 시장이나 기술력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로 평가하십니까?

A. 한국은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또한 아주 좋은 부분도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이라고 하면 데이터를 사용하는 데 약간의 제약점은 있습니다. 사실은 AI를 성공시키려면 크게 세 가지 조건이 돼야 성공할 수 있다, 라고 보거든요. 첫 번째는 데이터가 충분히 있어야 됩니다. 데이터는 지금 어떻게 보면 4차 산업시대에는 좀 기름과 같은 정말로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이 되고요. 두 번째는 그것을 운행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좀 있어야 되는데 그것은 수많은 회사들이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구글의 텐서플로어 이런 것들이 대표적인 예가 될 수 있겠고요. 세 번째는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처리기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이제 엔비디아의 GPU입니다. 이 3대 조건이 충족이 될 때 AI가 구현된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구현 측면에서는 지금 도착했다고 생각이 되고요. 한 가지 더 저는, 국내에서는 사실 이제 인력에 대한 부분은 별도로 좀 많이 얘기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인력이 있어야 사실 이 세 가지 조건이 충족이 돼도 실제 AI를 성공적으로 구축을 하실 수가 있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 사회자님 말씀하신 대로 한국이 어디까지 왔느냐, 이런 측면에서 좀 말씀드리자면 실제 시장규모는, 저희 회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AI 시장은 이전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것을 구현하면 구현할수록 시장이 새로 만들어지는 겁니다. 저희는 이제 0 to unlimited 마켓이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시장 측면에서는 그렇게 볼 수 있고 수준 측면에서는, 아직도 제 개인적인 입장입니다만, 한 10% 미만 정도로, 어떻게 보면 좀 성숙도 측면에서는 앞으로 해야 될 일이 상당히 많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인재양성 분야에서는 어떤 뷰를 갖고 계신 겁니까?

A. 몇 달 전에 제가 신문 지상에서 서울대 어느 교수님께서 AI 관련된 말씀을 하시면서 코멘트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그래도 뭐 SKY라고 하는 대학과 거기에 포스텍, 카이스트라는 이런 대학을 다 합쳐서 AI와 관련된 인력이 연간 450명 안팎으로 배출된다고 봤습니다. 그중에 1/3은 해외로 나가시고 1/3은 국내 어느 회사에 들어가시고 1/3은 사실 잘 모른다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지금 AI에 관련된 인력 배출이 절대적으로 사실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인력을 어떻게 우리 국가기관이나 회사나 아니면 중소기업에서 배출하느냐, 양성하느냐가 우리나라의 AI를 얼마나 빨리 진척시키느냐에 따라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Q. 만약에 실생활로 인공지능이 들어온다면 어떤 세계까지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A. 저는 감히 제가 이런 인공지능에 대해 임의로 다 말씀드릴 순 없는데 중요한 것은 AI 스피커는 시작입니다.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렸지만 이제 가전 부분에 다 적용될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특별히 지금은 이제 NLP라 그래서 Natural Language Processing이라고 이제 자연어처리 있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러한 부분이 무한무진하게 지금 발전하고, 예를 들어 사회자님이 말씀하신 목소리를 제가 낼 수도 있습니다. 제가 낸 목소리를 사회자님이 또 나중에 내실 수 있고요. 사회자님이 말씀하신 것을 텍스트로 그냥 인공지능이 알아서 할 수 있고 누가 텍스트로 쓴 것을 사회자님의 목소리로 또 낼 수도 있고 이렇게 발전되는 기술까지 와있어서 사실은 어느 영역이라고 말할 필요가 없이 전 영역에서 지금 인공지능이 크게 좀 확산이 되고 있고요. 사실은 그게 저희한테 압력이나 그런 위험요소보다는 오히려 기회요소로 작용을 좀 하고 있다, 라고 볼 수 있겠고요. 아마 그렇게 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Q. 다양한 과거의 이력이 지금의 위치에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A. 사회자님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제가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을 거친 건 아니고요. 이전에 HP라는 직장에서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다룰 수 있는 엔지니어 기술을 좀 배웠고요. 그것을 통해서 실제 컨설팅을 할 수 있는 역량도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썬을 통해서 실제 전체 시스템이라는 것을 고객한테 소개하고 그걸 통해서 좀 매출을 경험을 했고요. 오라클이라는 직장을 통해서는 실제 소프트웨어 비즈니스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것, 그것을 본사와 어떻게 연결을 하는지 이런 것들을 좀 경험을 했는데 사실은 이러한 경험들이 실제 엔비디아가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했던 그러한 경험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엔터프라이즈나 오토라는 그러한 비즈니스는 실제 단순 기술만 알아서 될 영역이 아닙니다. 새로 그것을 개발하기 위한 개발에 대한 에코시스템을 좀 만들어야 되고 고객을 또 알아야 되고 고객에게 우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그 프로세스를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고객 자체를 알아야 되고. 사실 그러한 여러 영역 자체가 실제 제가 과거에 갖고 있던 그러한 경험을 반드시 필요로 하는 그러한 경험이 아니었나, 라는 측면에서 아마도 좀 엔비디아에서 저를 부르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되고요. 현재는 사실 이제 그러한 경험이 꽤 제 일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좀 주고 있습니다.

Q. 엔터프라이즈 사업 부문에서도 취임 이후에 3배 이상 성장을 끌어내셨는데, 비결은 무엇입니까?

A. 사실 제가 엔비디아에 들어와서 일을 한 지는 한 3년 반 정도 됐습니다. 실제적인 실적은 제가 들어왔을 때보다는 10배 이상 사실 실제적으로 좀 크고 있고요. 이렇게 정말로 어떤 회사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급진적인 실적을 나게 된 배경은 저는 첫 번째는 사실 이제 우리 엔비디아 회장님이 제대로 된 전략과 방향성을 가지고 거기에 집중해서 거기에 선택해서 이루어졌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두 번째는 사실은 그것을 이루려면, 여러 영역에 일하는 사람들이 마치 한 팀인 것처럼 일하는 그러한 정신이 필요한데 그러한 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같이 제가 일할 수 있다, 라는 것 그것이 저한테는 사실 좀 개인적인 복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그걸 통해서 여태껏 10배 이상의 성장으로 좀 과실을 보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MTN 감성인터뷰 [더 리더] 유응준 엔비디아코리아 대표


Q. 엔터프라이즈 사업 부문 앞으로의 전망은?

A. 우리 회장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개척자입니다. 새로운 시장을 통해서 고객이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저희 엔비디아고요. 그것을 도와줄 때 비로소 그 시장에서 나오는 과실이 저희한테 좀 돌아온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게이밍 분야만 하더라도 이전에 있는 게이밍 분야로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은 이제 지포프 나우라고 저희가 클라우드 기준의 게임으로 많은 트렌드가 지금 변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이제 게이밍 분야도 변하고 있고요. 엔터프라이즈 분야는 맨 처음에는 이제 CSP라 그래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시작해서 AI시티, 지금은 파이낸스, 헬스케어 전 영역으로 확장이 되고 있거든요. 그 영역은 또 무한적으로 커질 수 있고요.

세 번째로 이제 오토노머스 드라이브는 아직 풀 오토노머스 드라이브로 가기까지에는 시간은 좀 걸립니다. 10년 이상 걸리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러나 지금 준비해야 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몇몇 주요한 회사들과 저희가 협업을 하고 실제 협업을 통해서 아웃풋을, 결과를 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가진 인력의 많은 부분이 오토 쪽에 좀 투자되고 실제적으로 과실로도 좀 나타나고 있다, 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게이밍, 엔터프라이즈, 오토 이 세 영역이 계속 혁신을 통해서 발전해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인생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어떤 얘기 해주실 수 있을까요?

A. 개인적으로는 사회자님이 이런 질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지금 저희 아들들도 사회 나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처음 직장생활 할 때는 사실 일자리가 널려있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사실 회사에 들어갈 수 있는데 지금 우리 젊은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으려고 하는 모습들 보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제가 AI를 하면서 느낀 것은 AI 쪽에 조금만 집중을 해서 투자를 하면 비록 현재 여러분의 영역이 기술 쪽이 아니시라도 여러 가지 많은 것, 새로운 것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AI 쪽에 좀 전직이라고 할까, 이쪽에 우리 용어로 하면 트랜스포밍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고려해보시고요. 두 번째 이제 정부나 대기업이나 이런 집단에서는 사실은 이런 분들을 효과적으로 전직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들을 효과적으로 만들어서 정말 기존에 레드오션에서 고생하는 그분들이 블루오션에서 상대적으로 좀 자유롭게 일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을 좀 만들어주시기를 요청드리고 싶습니다.

Q. 엔비디아가 앞으로 또 나아갈 비전과 목표는 무엇입니까?

A. 엔비디아는 실제 AI 컴퓨팅 플랫폼 컴퍼니입니다. 그래서 AI를 구현하기 위한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하고요. 이러한 제공을 통해서 실제 고객들이 AI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러한 회사입니다. 엔비디아의 꿈은 장차, 저희 회장님 말씀하셨는데요, 구글과 같이 사회적으로 정말로 영향력을 끼치는 그러한 회사가 되는 것이 엔비디아의 비전이나 미션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우리사회 아름다운 리더들의 인생철학과 숨겨진 진면목을 만나는 MTN 감성인터뷰 '더리더'는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 케이블 TV와 스카이라이프(92번), 유튜브-MTN 채널( youtube.com/mtn )을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 모바일로 (머니투데이방송 앱, 머니투데이 앱/탭) 언제 어디서나 시청 가능하고 온라인 MTN 홈페이지 ( mtn.co.kr )에서도 실시간 방송됩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