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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정아, 성형설 해명 "임신 중 16kg 증가+출산 후유증 때문"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19/12/12 00:41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가 성형설을 해명했다.

11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일로 만난 사이’ 특집으로 온주완, 박정아, 오창석, 마이클 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정아는 성형설을 해명하고 싶다고 전했다. 박정아는 “제가 아이를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사진을 찍어서 SNS에 올렸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임신 7개월쯤에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김국진은 ”사진만 보면 박정아 씨인지 모를 정도다“라고 말했다.

박정아는 “결혼 후 인상이 변한 것 같기 하지만, 제가 임신하고 나서 16kg가 쪘다. 아이까지 낳으니까 더 그래보였다”며 설명했다.

이어 “내가 원래 기사가 나면 댓글이 많이 달리지 않는다. 근데 갑자기 댓글이 천 몇 개가 달리기 시작했다. 사실 아이를 낳으면 모유수유 때문에 약도 조심히 먹어야 하는데 성형설이 나니까 마치 이 시대의 정신 나간 어머니상을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억울해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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