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조원태 ㆍ이명희 공동 사과문 …"가족 화합해 유훈 지키겠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maybe@mtn.co.kr2019/12/30 18:11

재생


최근 한진가에서 경영권과 관련해 극심한 갈등을 빚은 가운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어머니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이 공동으로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조 회장과 이 고문은 오늘(30일) 공동 명의의 사과문을 내고 "지난 크리스마스에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 회장은 어머니인 이 고문께 사죄를 했고, 이 고문 역시 이를 수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앞으로 가족 간 화합을 통해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유훈을 지켜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조 회장은 누나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자신을 향해 공개적으로 제동을 건데 대해 이 고문과 상의하던 도중 격한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김주영기자

maybe@mtn.co.kr

말하기보다 듣는 것을 더 좋아하는 기자입니다. 여러분의 고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