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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피플]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 외 2인

머니투데이방송 문정우 기자mjw@mtn.co.kr2020/01/1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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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제계 인사들의 동향을 살피는 비즈피플 시간입니다.

[기사내용]
(행사)
1. 정진수 중기유통센터 대표 "신규판로지원사업 조기정착에 집중"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해 취임 당시 강조했던 경영혁신, 중기판로체계 혁신을 통해 공공기관 신뢰 확보라는 목표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호흡하며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신규판로지원 사업의 조기정착과 판로개척에 온 힘을 다하겠다"며 "대한민국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전문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고도화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사)
2.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다보스포럼서 많은 이야기 나눌 것"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다보스포럼에 17년 연속 참석합니다.

김 회장은 개인 블로그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다보스포럼에 모인 에너지·환경 분야 리더들과 함께 나눌 이야기도 들을 이야기도 많을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행사)
3.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고객 신뢰 회복 최우선 과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10일 '2020년 우리금융그룹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금융회사가 존립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신뢰"라며 "고객과 직원,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은 경영목표 못지 않은 그룹의 지상 과제"라고 전했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날 모든 임직원이 동반자가 되자는 취지의 결의를 공유하는 동행경영 선포식을 진행하고, 금융산업의 역할과 책임을 규정하는 UN 책임은행 원칙 가입 서명식도 가졌습니다.


문정우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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