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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억의 여자’ 이지훈, 임태경 정체 알게된 후 살해 당해 '충격'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1/22 22:58


이지훈이 죽음을 맞았다.

22일에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는 레온(임태경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이재훈(이지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훈은 레온에 대한 정체를 알게 됐다. 그는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자신에게 접근한 레온에게 분노했고, 윤희주(오나라 분)를 건들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후 그는 레온의 부하들에게 붙잡히며 위기를 맞았다.

레온은 “성공이 눈앞에 있는데 자수라니요, 왜 그랬어요. 아우님 실망스럽게”라고 말했다. 이재훈은 “내가 너보다 양심이라는 게 좀 있거든”라고 답했고, 레온은 “양심. 참 가지고 다니면 무척 걸리적 거리는 건데. 유감입니다. 당신 덕분에 윤희주가 위험해졌어요”라며 죽은 서민규(김도현 분)의 시체를 보여줬다.

이재훈이 납치된 것을 목격했던 정서연(조여정 분)은 뒤늦게 대영테크 안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겨우 숨만 쉬는 이재훈에게 다가갔다. 이재훈은 유미라(윤아정 분)를 죽인 것을 자수하려고 했던 것과 대니얼 킴이 레온이라는 것을 밝혔다.

이어 윤희주와 통화를 하게 된 이재훈은 “희주야 미안해. 나 마지막으로 한 번만 봐줄래? 나 같은 놈 봐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사랑해”라고 말한 뒤 숨을 거뒀다. 오나라는 갑작스레 끊긴 목소리에 이상함을 느끼며 이재훈의 이름을 불렀다.

(사진: KBS2 ‘99억의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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