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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속마음 공개…'짧은 머리 좋아했으면 치타와 사귀었을 것'

MTN헬스팀 기자 | 2015/02/13 10:52

강남이 '언프리티랩스타' 치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보컬로 출연한 강남이 랩퍼 치타에 호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배틀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치타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치타는 인터뷰를 통해 "강남 이 새끼"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제시가 3번 트랙 팀 미션에서 합격해 치타와 함께 배틀을 벌였다.

강남 치타 호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남 치타 호감, 치타 잘했다", "강남 치타 호감, 치타가 강남보다 누나 아닌가?", "강남 치타 호감, 둘이 뭔가 잘 어울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화면 캡처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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