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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먹는 피부나이, 비결은?

MTN헬스팀 기자 | 2015/02/27 13:07

[정기수기자]많은 여성들이 새해가 되면 한 살 늘어난 나이로 인해 행복보다는 나이만큼 많아진 주름과 노화로 걱정이 앞선다. 특히 겨울철 피부는 조금만 신경 못 썼다 싶으면 어느새 메마르고 푸석푸석해지기 쉽다.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면서 공기도 점점 건조해지는데 이때는 건성 피부가 아니어도 거칠어지고 메마른듯한 느낌을 받기 쉽고 각질이 일어나는가 하면 주름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30~40대 여성은 눈가, 입가에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는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샘 기능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조해진 피부는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주름지게 되는 것이다. 또 피부는 세월이 흐를수록 아래로 처지면서 탱탱한 얼굴 피부를 노안으로 변화 시킨다.

이처럼 얼굴 주름을 만드는 요인은 다양하다. 따라서 우리가 피하거나 조절할 수 있는 요인을 먼저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담배와 햇빛을 피하는 습관
피부가 지속적으로 햇빛에 노출되면 진피의 콜라겐 섬유, 탄력 섬유 등의 변성이 초래된다. 이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살이 생기게 할 수 있다. 주름 생성에 영향을 주는 다른 하나는 바로 얼굴 표정이다. 근육이 계속 수축하면 주름이 생기는데, 이는 다른 원인으로 인해 생기는 것보다 더 깊다. 중력 또한 영향을 주는데, 중력은 피부를 아래쪽으로 지속적으로 잡아 당겨 늘어지게 만든다.

피부의 건조함도 주름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 중 하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수분을 유지시켜 주는 샘 기능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조해진 피부는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져 주름진다. 특히 흡연은 피부에 악영향을 주는데 각질층의 수분 함량을 떨어뜨려 건조하게 만들고 에스트로겐을 감소시켜 피부를 위축시킨다.

이에 되도록이면 햇빛 노출을 피하고, 담배를 끊으면 주름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항산화작용을 하는 화장품이나 음식을 섭취해 피부의 영양상태를 좋게 하고, 정신 및 신체의 과로를 피하는 것으로 피부의 주름 현상을 완화시킬 수는 있다. 하지만 이미 생성된 주름의 경우 예방보다는 개선이 필요하다.

◆얼굴 리프팅으로 동안 만들기
생활습관 개선으로도 효과가 없다면, 안티에이징 시술을 고려할만 하다. V라인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얼굴 부위는 턱 부분이다. 특히 날렵한 V라인을 원한다면 턱의 양옆 근육을 잡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가장 많이 그리고 기본으로 사용되는 것이 '보툴리눔 톡신', 일명 '보톡스'다. 보톡스 시술은 시간과 비용 투자에 비해 얼굴 윤곽 등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주름 개선 방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은 근육을 이완시켜 과도한 움직임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지나친 표정으로 인해 생기는 눈꼬리 주름, 미간 주름, 이마 주름들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따라서 보톡스 시술법은 헤어라인부터 광대, 턱 선까지 얼굴의 전체적인 라인을 부기 없이 간편하고 자연스럽게 만드는데 사용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시판되고 있는 보툴리눔 톡신 제품은 미국 엘러간, 프랑스 입센 등이다. 국내에서는 메디톡스가 만들고 있다.

최근에는 동물 유래물질 및 기존 제품들의 안정화제로 사용되던 사람 혈청 알부민을 완전히 배제한 프리미엄 제품도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메디톡스에서 만든 세계 최초로 개발된 액상 보톡스는 임상시험 결과 기존 제품 대비 약효 지속시간이 개선된 것이 특징이다.

보톡스는 간단한 주사 시술이라고는 하나 약간의 멍이나 붓기가 생길 수 있어 시술 직후 경락이나 마사지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정기수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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