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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톡앤톡'으로 신학기 여드름 '톡톡'

MTN헬스팀 기자 | 2015/03/04 10:46

[정기수기자]개학과 동시에 찾아온 황사로 인해 '신학기 여드름'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신학기가 시작되면 스트레스와 바쁜 학업 등으로 청소년들의 여드름이 더욱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여드름에 악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이 가득한 황사가 이달부터 극성을 부리면서, 중고등학생들의 피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광동제약은 중고등학생들이 간편하게 여드름을 관리할 수 있는 3중 복합성분 여드름 치료제 '톡앤톡 외용액'을 추천한다고 4일 밝혔다.





톡앤톡 외용액은 트러블이 생긴 환부에 톡톡 두드려 바르는 액상 제품으로 학교를 비롯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이 간편하다는 게 장점이다. 또 살리실산과 이소프로필메칠페놀, 알란토인 등 세 가지 복합 성분이 모공을 막는 각질을 용해하고 여드름균을 살균하며, 염증을 완화시키는 3중 복합 작용을 한다.

송파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한 약사는 "올해는 신학기와 황사철이 겹쳐 여드름 치료제 상담을 하러 오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고객의 수가 예년에 비해 약 2배가량 증가했다"며 "여드름 치료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 어려운 중고등학생들에게는 간편하게 사용하면서도 치료 효과가 높은 복합 성분 함유 여드름 치료제를 주로 권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톡앤톡 외용액의 주요 성분인 살리실산은 '바하(BHA: Beta Hydroxy Acid)'라는 이름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성분은 모낭 속에 쌓인 피지 주머니인 면포를 제거함으로써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고, 모공 깊숙이 침투해 여드름균의 증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화장품에서 피부과 시술까지 다양하게 사용된다.

또 이소프로필메칠페놀 역시 살균, 항균 작용으로 여드름 전용 화장품에 주로 쓰이는 성분이며, 알란토인은 항염증 작용과 세포증식 작용을 한다.

톡앤톡 외용액은 약사의 복약지도 후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40ml 용량으로 1일 2회 여드름 부위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된다.

정기수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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