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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15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孝사랑 큰잔치' 개최

MTN헬스팀 기자 | 2015/05/07 15:16

[최형훈기자]보건복지부는 오는 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5년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孝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단절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어르신 190명을 초대해 자녀를 대신해 카네이션을 달아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 중에는 올해 칠순(10명), 팔순(17명)을 맞이한 어르신과 5월에 생신인 어르신(3명)도 함께 해, 생신 케이크 등 생신상 차림을 대접한다.

아울러 복지부는 풀무원샘물, 동양물산기업 등 8개 기업·공공기관과 '제9차 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 사업은 기업의 콜센터 상담원 등이 독거노인과 1:1 결연을 맺고 주 2~3회 전화로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는 '사랑잇는 전화활동' 사업과 기업·공공기관 직원이 결연을 맺은 독거노인을 직접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는 '마음잇는 봉사활동'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8개 기관이 새로이 참여하게 돼 사업 참여기관은 총 92곳으로 늘어난다.

이번에 새로 참여하는 8개 기관 중 CJ E&M, 에듀 챌랜지는 사랑의 전화에 참여한다. 공무원연금공단, 풀무원샘물, 에프알엘코리아, 동양물산기업, 재단법인 화우공익재단, 씨엠테크 등 6개 기업은 마음잇기 봉사활동에 참여키로 했다.

이밖에 독거노인을 위한 '봄맞이 후원금(물품) 전달식'도 함께 열린다.

봄맞이 후원 전달식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민간기업·공공기관 등이 식품키트, 카네이션 등의 후원물품을 복지부·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39개의 민간기업·단체·공공기관 등이 약 9억원 상당의 후원금·물품을 후원해, 약 11만명의 독거노인들에게 이달 말까지 후원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행사 이후에는 사랑잇기사업 참여기업의 후원으로 '서울나들이'도 함께 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효는 값비싼 물건을 선물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라며 "어버이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부모님께 자주 전화드리고 찾아뵙는 것이 국민 모두 생활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형훈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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