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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맨남성의원] 여유증, 중증도 따라 치료법 달리 적용해야

MTN헬스팀 기자 | 2015/05/07 15:59

[유재진 기자]5월임에도 연일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더운 날씨에 옷이 얇아지면서 여유증으로 고민하는 남성들 사이에서는 증상을 시각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여유증 보정속옷’이 유행하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신체 콤플렉스를 해소할 수 있으니 얼핏 이득을 보는 것 같이 느껴지는데, 사실은 어떨까?

여유증 치료 등 남성체형성형에 대해 인지도 높은 트루맨 남성의원 명동점 심영진 원장은 “지나치게 타이트한 옷은 가슴 부위를 과도하게 압박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할 수 있고 정상적인 호흡활동을 저해할 수 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가급적 착용을 삼가는 것이 좋다.”라며 “여유증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심한 경우에는 여유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해주는 의료기관에서의 수술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여유증수술을 고려 중인 남성이라면 한 가지 꼭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증상의 정도 및 양상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 적용하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다.

여유증은 중증도에 따라 1등급~7등급으로 나눠볼 수 있다. 1~3등급의 경미한 정도라면 일반적인 여유증수술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등급이라면 보존적 정밀미세지방흡입이나 초음파 지방흡입, 바디타이트닝 등의 추가 시술이 필요하다. 특히 피부 처짐이 극심한 6~7등급의 여유증 환자는 경우에 따라 유두-유륜복합체(nipple-areola complex)를 이동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이렇듯 여유증 중증도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 적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그 이유로 여유증은 일반적인 질환과 달리 당장 수술받지 않으면 큰 문제가 생기거나 생명활동에 지장을 받는 질병이 아니라는 점을 꼽는다. 즉 대부분 여유증 환자는 외적 콤플렉스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병원을 찾는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여유증수술은 개인의 자신감 고양을 주목적으로 하는 일종의 미용성형수술이라 할 수 있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형태 완성도, 그리고 환자가 느끼는 심미적 만족도다.

심영진 원장은 “등급에 따른 여유증치료를 하지 않고 천편일률적인 치료법을 적용하면 수술 완성도가 급격히 낮아질 수 있고, 이는 또 다른 콤플렉스를 야기할 수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증도에 따른 개인별 맞춤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심영진 원장은 “이 외에 여유증수술 임상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수술하는지, 재발률 및 부작용 발생률은 어느 정도인지, 마취과 전문의가 안전한 마취를 위한 제반 시스템을 감독하고 있는지, 수술 후 관리까지 섬세하게 신경 써주는 병원인지 사전에 확인하면 더욱 만족스러운 수술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루맨 남성의원 명동점은 다년간 쌓아온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여유증수술뿐 아니라 남성지방흡입수술(복부, 치골, 턱, 엉덩이, 팔, 허벅지, 종아리, 발목 등), 복근성형, 갑바성형, 터미턱(tummy tuck)치료, 다한증?액취증치료 등 다양한 남성체형성형 분야에서 환자들의 고민을 해소해주며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다.





< 도움말 = 심영진 트루맨 남성의원 명동점 원장 >


유재진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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