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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언제모·비키니라인제모, 아포지엘리트플러스로 깔끔하게

MTN헬스팀 기자 | 2015/05/08 17:21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듯한 계절이 찾아오면서 레이저제모에 대한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보통 노출이 많은 봄이나 여름에 제모시술을 받는 사람들의 수가 많을 것이라는 인식과는 다르게계절과 관계없이 제모시술을 받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 최근에는 겨드랑이나, 인중, 종아리 같은 일반적인 부위는 물론 브라질리언제모, 비키니라인제모처럼 특수부위 또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브라질리언 제모의 경우 최초브라질여성들이 성기주위, 항문주변의 제모를 하는데서 비롯된 방식으로 최근에는 젊은 20대층 여성뿐 아니라 중년층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고, 미용목적 외에도냄새와 이물질 제거, 질염 및 생리전후 붓고 짓무르는 증상과 같이 개인의 위생 관리에도도움이 되기 때문에그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비키니라인 제모는평상시 속옷이나 수영복을 착용했을 때 체모가 노출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받는 제모방법인데 날씨가 따듯해지는 5월을 기점으로문의가 크게 늘고있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원하는 모양으로 디자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높은 자기만족을 누릴 수 있다

제모의 방법은 여러 가지로 볼 수 있지만크게 레이저제모, 면도기, 왁싱 정도로 꼽을 수 있고 각 방법에 대한 장단점으로는 면도기는 면도를 할때 피부에 닿는 면적이 깊지 않아 모근까지 제거가 어려워 지속적으로 면도를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익숙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 상처나 면도날로 인한 자극으로 색소침착이 발생할 수 있다.

왁싱, 제모크림의 경우 모근 부위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피부 자극이 강해 민감한 피부에는 하기 어려움이 있다. 제이저제모는 레이저의 열에너지를 이용해 생장기 모근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방식으로 털의 근원인 모근을 제거해 주는 시술이다.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고 통계적으로 한번 시술 할 때마다 시술받는 생장기 모발의 30% 정도가 영구제모가 된다고 볼 수 있다.

레이저 제모의 경우 특별히 주의해야 할 부분은 없으나 치료 후 한 달 이내에 쪽집게 사용 및 왁싱, 전기제모 등을 피해야 하며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질이나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레이저제모는 근본적으로 생장기에 있는 털을 제거해야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한데. 개인의 피부상태와 부위별 특성, 밀도 등에 따라 시술 강약을 조절하고 풍부한 경험이있는 병, 의원에서전문 레이저 장비로 시술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미앤아이클리닉 압구정점의 임용석 원장은"셀프제모방법의 경우 피부 자극 및 부작용우려가 있기에 시간, 경제적인 측면에서 보더라도 비효율적인 부분이 많고 최근 저렴해진 시술 비용으로 비용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도 보다 쉽게 레이저 제모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중요시하게 여겨지는 요즘 제모 전용공간에서 여의사 제모 시술을 받기 원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고 있는데 합리적인 비용 및 여의사 제모를 통해 브라질리언제모, 비키니라인제모와 같이 평소 민감한 제모 시술을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형훈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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