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라이프헬스뷰티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부부의 날' 달콤한 신혼부부관계로의 복귀, 여성 성기능 장애 개선해야

MTN헬스팀 기자 | 2015/05/22 13:18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었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둘이 하나가 된다는 뜻에서 21일로 정해진 의미를 두고 있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란 말이 있다. 뜨거운 잠자리, 부부관계만 올바로 자리잡고 있으면 결혼생활의 작은 문제들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그러나 많은 중년 여성들은 신혼 때의 잦은 성관계, 또는 출산과 노화를 겪으면서 질의 모양이 변화되고 질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실제로 한 조사 결과, 43%의 여성들이 오르가즘 장애를 비롯한 여성 성기능 장애를 나타내었으며, 이러한 여성 성기능 장애로 인한 여성의 자신감 상실은 부부관계에까지 치명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여성 성기능 장애의 증상으로는 애액분비 부족으로 인한 성교통, 불감증, 오르가즘 장애, 요실금 등 다양하며 출산을 겪은 여성이나 갱년기에 접어든 중년 여성들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이지만, 이러한 고민들을 털어놓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여성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질수축을 위한 방법으로 여성들이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이쁜이 수술과 같은 질성형 수술인데, 이는 질내부를 절개, 봉합해서 질을 축소시키는 방식으로 성관계나, 출산, 노화를 통해 다시 질이 늘어나게 되기 때문에 반영구적인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또한 수술에 대한 부담감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으로 수술을 결정하기 까지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이런 가운데, 수술 없이 여성 성기능 장애를 효과적으로 개선시켜줄 뿐만 아니라 반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안전한 여성 솔루션이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우먼시크릿’은 수술 없이 하루 10분만으로 질수축, 요실금, 질건조, 오르가즘 장애까지 한번에 개선이 가능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모든 일상생활과 부부생활까지 가능해 많은 여성들이 찾고 있다.

무엇보다 이 솔루션은 여성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기는 다양한 여성 질환을 개인의 체질과 증상에 따라 1:1 맞춤 성기능 개선 프로그램을 제안해주고 관리해주며 천연요법의 병행으로 부작용에 대한 부담감 없이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질수축 프로그램, 성교장애 프로그램, 불감증 프로그램, 요실금 프로그램, 명기 프로그램, 청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늘어난 질로 성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중년 여성들 뿐만 아니라 질염, 생리통, 악취 등의 문제를 겪는 젊은 층의 여성들에게도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여성이 성생활에 만족감을 느껴야 그 만족감이 남성에게도 전해져 비로소 행복한 부부관계가 완성될 수 있다. 여성 성기능 장애는 불치병이 아니기 때문에 안전한 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성기능 장애를 극복한다면 제2의 신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천연 요법으로 수술 없이 안전하고 반영구적인 우먼시크릿( www.womancare.kr )의 여성 성(性) 상담은 무료상담신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담 문의는 전화(080-700-0990)로 하면 된다.




최형훈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