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뉴스의료뉴스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두꺼운 팔뚝살 해결사 "360도 3차원 지방흡입술"에 관심

MTN헬스팀 기자 | 2015/06/17 10:40

[유재진 기자]여름이 왔다. 진부한 표현이지만 여름을 맞이하는 여자는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여름을 고대하는 자신 있는 여자와 추운 나라로 가고 싶은 자신 없는 여자. 자신 있는 여자야 본인들의 계절을 만났으니 아무래도 좋다. 하지만 자신 없는 여자들에게 여름은 그야말로 즐거움과 스트레스를 수시로 넘나드는 계절이다.

몸매에 자신이 없는 여자들의 고민 부위는 다양하다. 전신의 문제부터 팔뚝, 뱃살, 허리, 허벅지 등등… 이 중 여름을 맞이하여 특별히 집중조명을 받는 부위가 있으니, 바로 팔뚝살이다. 가느다란 팔뚝은 여성의 상징이요, 가냘픔의 증거라고 했던가? 그래서인지 팔뚝살은 다른 계절보다 유독 여름에 부각된다.

이같이 팔뚝살이 눈에 확 띄는 여름을 맞이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여성들, 팔뚝을 드러내는 민소매는 고사하고 수영장에서도 팔뚝을 가리기에 급급한 여성들, 지방이 가득 찬 자신의 팔뚝을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나는 여성들.

이런 여성들 모두 팔뚝살과 확실히 굿바이 인사를 나눌 수 있으려면, 뭔가 확고한 결단을 내려야 한다. 단기간에 완성하려면 ‘360도 3차원 팔뚝 지방흡입술’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방법이다.

많고 많은 지방흡입술 중에 왜 ‘360도 3차원 지방흡입술’이어야 할까? 그 이유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3차원 지방흡입술이 팔뚝을 세 구역으로 나누어 각 부위별 지방 분포량과 피부의 두께 등을 면밀히 고려하여 지방을 제거해 주기 때문이다.

세 구역으로 나누어 360도로 지방을 제거하는 것은 분명 일반 지방흡입술과는 다른 점이다. 일반 지방흡입술은 팔뚝의 후외측 즉, 팔 밑부분의 지방만 흡입한다. 반면 ‘360도 3차원 지방흡입술’은 구역을 나누어 세심하게 지방을 제거하기 때문에, 팔뚝 전체가 매끈하고 날씬해진다.

내부 소파술을 시행해 준다는 점도 ‘360도 3차원 지방흡입술’의 장점이다. 내부 소파술을 시행하면 진피층의 세포를 자극하여 수술로 늘어진 피부를 수축시켜 준다. 지방흡입 후 남아있는 지방을 골고루 펴주는 역할도 한다.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팔뚝을 만들어 주니 현대적인 미의 기준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팔라인을 가질 수 있다. 단순히 팔 안쪽의 지방만 흡입해서는 아름다운 팔을 만들기 어렵다. 사람의 팔이 3차원 원통형모양이라는 것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반면 ‘360도 3차원 지방흡입술’은 팔의 특성에 맞추어 균형 잡힌 라인을 만들어 준다.

BR바람성형외과 선상훈 원장은 “360도 3차원 지방흡입술은 팔 밑부분에서 피부 속 깊은 층과 얕은 층의 지방을 골고루 흡입해 준다. 그리고 피부가 두꺼운 팔 바깥쪽은 진피 밑 얕은 층만 흡입해 자연스러운 팔의 곡선을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360도 3차원 지방흡입술을 하기로 결정했다면, 이후에는 수술하는 병원을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경험이 충분한 병원에서 높은 심미적 기준을 가진 의사에게 받는 것이 좋다.

< 도움말 = 선상훈 BR바람성형외과 원장 >


유재진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