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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 이중턱지방흡입, V라인 리프팅 효과 탁월

MTN헬스팀 기자 | 2015/06/18 10:36

[유재진 기자]얼마 전 예능프로그램에서 모 여자 아이돌 가수가 리프팅 관리를 받는다고 발언해 화제가 되었다. 리프팅이란 노화한 피부 주름을 팽팽하게 유지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주로 중년층 이상의 연령대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지만, 요즘은 노화가 시작되는 20대 중후반부터 리프팅 관리를 받는 이들이 많다. 흔히 알려진 필러나 보톡스에서부터 의료용 실 삽입, 초음파나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 등 종류도 다양하다.

문철 트루맨 남성의원 분당점 원장은 "사람마다 주름의 깊이와 크기가 다를 뿐 아니라, 리프팅 효과를 보고 싶어하는 부위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최근 인지도 높은 아포렉스 고주파 시술은 주름이 피부 속 깊숙이 자리 잡은 경우나, 리프팅뿐 아니라 노화로 처진 이중턱 개선 효과를 함께 보고 싶은 경우 적합하다."라고 설명했다.

아포렉스(Apolex)는 피부 깊숙한 곳에 고주파 열에너지를 전달하여 다른 혈관이나 신경의 손상은 거의 없이 불필요한 지방조직만을 융해, 수분 상태로 만들어 부드럽게 흡입하고 피하조직 골격의 수축을 유도하여 리프팅 효과까지 함께 볼 수 있도록 고안된 장비다.

피부 속에는 단백질 성분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있는데, 이러한 성분은 고주파 열에 의해 자극 받으면 손상이 이뤄지면서 재생하려는 성질을 보인다. 바로 이 같은 성질에 의해 주름이 개선되고 피부가 탱탱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고주파 열은 넓은 범위에 분사되므로 턱뿐만 아니라 처진 볼까지 개선할 수 있으며, 얼굴 전체의 피부 탄력도 좋아질 수 있다.

이중턱 개선 및 리프팅 효과가 발현하는 시기는 개인차가 있으나, 평균적으로 부기가 빠지기 시작하는 1~3주 이내에 나타나게 된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은 피부 속에서부터 재생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띄는 탄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아포렉스의 두드러지는 장점이다.

또한 기존 리프팅 시술은 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빠르면 몇 개월, 길어도 1~2년이면 효과가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아포렉스는 한번 시술하면 3년 이상 효과가 지속된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문철 원장은 "부위가 부위인 만큼 이중턱지방흡입 후 보기 싫은 흉터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귀 아래 0.5cm 이내의 작은 구멍을 통해 고주파를 전달하게 되므로 얼굴에 흉터가 남을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이처럼 효과가 탁월하고 여러모로 장점이 많은 시술이지만, 연령층에 따라 피부 상태와 얼굴 형태, 지방량이 모두 다르므로 최상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이중턱지방흡입 경험이 풍부한 곳을 찾아 자신에게 적합한 시술인지 우선 파악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 도움말 = 문철 트루맨 남성의원 분당점 원장 >

유재진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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