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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 복근 만들기 위한 식스팩수술, 자연스러움이 관건

MTN헬스팀 기자 | 2015/06/22 11:10

[유재진 기자]운동을 시작하는 대부분 남성의 최종 목표는 복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트니스클럽에 가보면 운동을 갓 시작한 이들이 이른바 '운동 고수'의 곁에 삼삼오오 모여 잘 갈라진 복근을 부러워하는 광경을 흔히 볼 수 있다. 사실 복근을 드러나게 하는 방법은 쉽다. 먹는 양을 줄이고 더 많은 운동을 하면 된다. 그리하여 극한까지 체지방을 줄이면 숨어있던 복근이 마침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말로는 쉽지만 실천하는 것은 지난하다.

고난도 체형수술 중점 시행 병원이자 남성병원 최초 복근성형 수술을 도입한 트루맨 남성의원 양기훈 대표원장은 "흔히 '복근을 만든다.'고 표현하는데, 이는 엄밀히 따지면 옳은 말이 아니다. 복근은 기본적으로 누구에게나 있으며, 개개인이 지닌 피하지방의 정도에 따라 겉으로 드러남과 드러나지 않음이 결정된다."라며 "일반적으로 체지방 15% 이하가 되면 복근이 4개로 갈라져 보이며, 6%~10% 이하가 되면 흔히 말하는 식스팩이 드러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기훈 원장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복근을 드러내는 데에는 최소 1개월 이상 소요되는데, 만약 이보다 좀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복근 라인을 잡고 싶다거나 오랜 기간 운동을 했지만 원하는 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경우라면 식스팩수술이 도움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복근성형, 하이데프 체형조각술 등으로도 불리는 식스팩수술은 지방흡입수술에 기초를 둔 수술이다. 복근 라인을 따라 심층과 표층의 지방을 선택적으로 감소시켜, 복근이 보다 뚜렷하게 드러나 보이도록 하는 원리다. 과거에는 대중에 몸매를 드러내는 일이 많은 모델이나 연예인, 헬스트레이너, 전문 운동선수를 중심으로 많이 시행됐지만, 최근에는 이성에게 좀 더 멋진 몸매를 어필하고 싶은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성별 불문 인지도가 높다.

식스팩수술은 지방흡입수술에 기초를 둔 수술이지만, 사이즈 감소를 주목적으로 하는 일반적인 지방흡입수술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식스팩수술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운 라인 형성이다. 따라서 피부 탄력이 부족한 고연령자나 피하지방이 과도하게 많은 경우에는 시술 대상이 될 수 없다. 그 결과가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양기훈 원장은 "식스팩수술 시 개개인이 본디 갖고 있는 복근 라인을 무시하고 인위적인 라인을 형성하면 결과가 매우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다. 또한, 수술 이후 아무리 복근운동을 실시해도 라인이 더욱 뚜렷해지지 않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라며 "이 같은 부작용을 예방하고 식스팩수술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개인의 원래 복근 라인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경험 많은 술자를 찾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양기훈 트루맨 남성의원 대표원장은 중국 최대 병원인 얀다국제병원 성형외과 임상자문의로 위촉되어 국내 선진 의료기술을 세계에 널리 전파하고 있으며, 뉴퐁社 울트라젯(Ultra-Z) 해외 및 국내 의사교육지정병원장, 아포렉스(Apolex)의 한국&아시아 의사교육지정병원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면서 해외 의사들을 대상으로 복근성형 세미나를 수차례 성공적으로 주최한 바 있다.



< 도움말 = 양기훈 트루맨 남성의원 대표원장 >

유재진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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