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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가 아닌 ‘타임커머스’가 뜬다

MTN헬스팀 기자 | 2015/06/29 18:09

타임커머스는 아직까지는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단어다. 최근 여러 업체의 등장으로 소셜커머스는 대중적인 인식으로 자리 잡게 됐지만 타임커머스는 어떤 것인지 쉽게 감을 잡기 어렵다.

타임커머스란 시간이 지날수록 상품가치가 떨어지는 상품을 할인가를 적용해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서비스를 뜻한다. 호텔 숙박권이나 공연 티켓 등이 대표적인 타임커머스 판매 제품이다. 비슷한 말로 ‘땡처리’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시간에 흐름에 따라 가치가 변하는 타임커머스 상품의 특성 상 일반적인 물품보다 할인가가 대폭 적용 된다는 것이 타임커머스의 가장 큰 매력이다. 최근에는 발 빠르고 똑똑한 소비자들을 상대로 타임커머스의 인기가 상승하는 추세다.

타임커머스의 인기에 힘입어 일반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타임세일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타임세일에 적용되는 물품이 적어 원하는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최근에는 타임커머스를 전문으로 하는 모바일 전용 쇼핑몰도 생겨났다. ‘세일투나잇’이 대표적인 업체다. 김성현 대표는 여행사에서 십 수 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호텔 및 펜션 등의 숙박업소 타임 세일을 유치하며 모바일 전용 앱 서비스인 ‘세일투나잇’을 오픈하게 됐다.

김 대표는 “여행사에 근무할 당시 동료들이 여행을 좋아해 당일에 떠날 수 있는 여행 계획을 짜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그러다보니 오늘 당장 갈 수 있는 숙박업소를 찾게 되었고 당일 할인을 적용하게 되면 보다 적은 경비로 즐거운 여행을 계획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세일투나잇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세일투나잇을 이용하는 고객은 호텔, 영화, 연극, 공연, 입장권 등 여가 생활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만큼 여가생활의 필수 앱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세일투나잇은 소개하는 숙박업소의 선정에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특히 숙박업소는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고객들에 만족을 제공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직접 다녀온 지인이나 후기 등을 반드시 참고해 믿을만한 업체만 소개하고 있다. 앞으로는 ‘암행어사’ 시스템 등을 개발해 고객의 입장에서 철저히 검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세일투나잇은 타임커머스라는 단어가 소비자에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점을 고려해 숙박업소 뿐 아니라 다양한 상품의 ‘땡처리’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호텔이나 펜션 등의 숙박업소 할인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많은 상품을 소비자에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해 보다 합리적이고 즐거운 쇼핑을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세일투나잇은 가격비교 없이도 가장 저렴하게 원하는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필수 모바일 앱이 되고자 하는 것이 목표”라며 “고객의 입장에서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꾸준히 시스템을 개발 및 보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일투나잇은 안드로이드, 앱스토어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중국 시장 진출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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