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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의 취미 게임, 전용 모니터로 즐긴다

MTN헬스팀 기자 | 2015/07/02 14:35

게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다. 예전에는 단순히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 여겨졌다면 이제는 게임을 직업으로 하는 프로게이머가 하나의 직종으로 인식되는 등 하나의 문화 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추세다.

이렇다보니 일반인들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취미로 게임을 즐기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제는 단순히 즐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게임을 잘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고민하는 유저도 늘었다. 특히 경쟁이나 대결을 위한 게임에서 보다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특히 프로게이머들이 전문화된 장비를 장착하고 게임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게임용 제품들을 구입하는 경우가 늘었다. 게임용 마우스나 키보드 등은 이제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보편화된 장비다.




그러나 게임을 즐기기 위한 장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모니터다. 장시간 모니터 화면을 바라볼 때 느껴지는 눈의 피로감 뿐 아니라 역동적인 게임 화면의 움직임을 그대로 담아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FPS게임같이 흔들림이 많은 게임의 경우 많은 유저들이 모니터 화질 저하 현상을 겪게 된다. 일명 ‘블러’현상이 발생하는 것인데 화면이 밀려 영상을 가리거나 매끄럽지 못하게 송출되면 원활하게 게임을 즐기기 어려워진다.

디스플레이 전문 기업 벤큐 관계자는 “특히 게임용 모니터를 구입하려는 경우 주사율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며 “단순하게 높은 주사율이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게이밍 주사율 최적화 관리(GROM)를 통해 해상도 별 최적화된 주사율 모드를 제공하는 모니터를 고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벤큐는 프로게이머들과 함께 게이밍 모니터를 개발하고 있는 업체다. 벤큐의 게이밍 모니터는 사용자들이 각 게임별 모니터 설정을 용이하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뿐 아니라 시력 보호를 위해 모니터의 깜빡임을 최소화 하는 등 최적의 사양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제품과 기술,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를 바탕으로 설립된 벤큐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꾸준한 기술 개발과 사용자 편의를 위한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것이 게이밍 모니터에서 벤큐가 중요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된 이유다.

벤큐 관계자는 “앞으로 이익 및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기술과 휴머니티 모두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벤큐 역시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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