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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비대증,가슴축소수술법 '울트라원드림 테크닉'으로 해결

MTN헬스팀 기자 | 2015/07/09 10:22

아름다운 가슴을 갖는 것은 모든 여성의 소망이며 여성들의 몸매 중 특히 유방은 여성의 상징이다. 하지만 무조건 유방이 크다고 좋은 것은 아닐 터. 선천적으로 자신의 체격에 맞지 않은 큰 가슴을 타고나 가슴 밑 피부가 짓무르고, 유방의 무게로 인해 목과 어깨 등의 통증이 심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있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여성의 한쪽 유방 부피는 200~300cc 정도다. 이 유방의 부피가 400cc 이상이 되는 것을 '거대 유방'이라고 한다. 호르몬 과다 분비로 인한 내분비성 유방비대증, 유전적 원인에 의한 처녀성 유방비대증, 식생활 서구화에 따른 비만성 유방비대증 등 거대 유방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유방의 무게가 무거울 경우 어깨나 허리에 무리가 가서 통증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접히는 가슴 밑 선에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큰 가슴으로 인해 생기는 심리적 문제도 무시할 수 없다.

그러므로 유방비대증으로 인한 가슴축소수술은 단순 미용 목적으로 하는 가슴 확대술과 달리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목적의 수술이라고 봐야 한다. 가슴 축소술은 유륜절개법, 일자형 절개법, 오자형 절개법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기존 유방축소수술은 전신마취의 실시, 긴 수술시간과 수술 후의 통증, 흉터, 오랜 회복기간이라는 부담이 있었던 것에 비해 현재 미큐성형외과에서 시행하고 있는 울트라원드림 테크닉은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회복이 빨라 수술 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 및 샤워를 할 수 있다.

미큐성형외과의 울트라원드림 테크닉은 가슴밑선에 5mm 정도의 절개창 하나를 통하여 직경 3mm의 작은 관을 사용해 30~50% 정도의 유방 내 지방 및 유선의 일부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기존의 방법에서 나타나는 흉터 없이 유방을 지탱하는 인대의 기능이 회복돼 탄력 있는 모양으로 가슴 축소가 가능하다.

미큐성형외과 박광인 원장은 "가슴 성형을 할 때는 각자의 체형이나 피부 골격 등을 고려해 가장 알맞은 가슴의 모양을 만들면서도 정확한 수술로 출혈이나 흉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어떤 목적으로 가슴 성형을 고려하든 반드시 해당 분야에 수술 경험이 많은 의사에게 수술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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