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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기간에 살을 빼려면 비만클리닉 도움받아야

MTN헬스팀 기자 | 2015/07/13 19:10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노출되는 패션에서 돋보이기 위해 단기간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효과 있는 다이어트는 꾸준히 장기적으로 실천하거나 전문의를 통한 체계적인 체형 관리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갑작스러운 휴가철을 위해 살을 단기간으로 빼려는 여성들을 보면 무작정 굶기를 도전하는 이들이 많은데, 부적절한 방법은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된다.




명동역에 위치한 미탐클리닉 명동점 정보에 따르면 “짧은 시간 내에 살을 빼려고 할 때 자신의 몸의 체형을 잘 파악한 후 몸을 해치지 않은 선에 식사량을 3분의1 이내로 평소 식단에서 줄여나가고 추운 겨울 밖에 나가기 힘들다면 실내에서라도 가벼운 운동기구를 통한 운동 및 유산소 운동을 해줘야 한다”며 덧붙여 “혼자 하는 운동이나 식단조절에 자신이 없으면 비만클리닉에서 자신의 체형에 맞게 전문의에 도움을 받아 다이어트시술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했다.

다이어트 시술로 잘 알려진 ‘HPL’ (Hypotonic Pharmacologicl Lipodissolution)은 저장성 지방 분해 약물치료로 수술 없이 주사만으로 부분비만을 해소해주는 시술로 피하지방층에 지방용해를 촉진시키는 용액을 주입하여 삼투압 현상을 통해 지방세포를 분리, 용해시키고 이 용해된 지방이 혈관과 림프관으로 흡수되어 배출되는 효과를 주는 주사시술이다.

이러한 지방분해주사 종류도 다양한데 요새는 각지방분해주사 성분의 장점만 모아 걸그룹주사, 라인주사, S주사 등 다양한 주사요법도 인기이다.

또한 자주 문의하는 비만주사요법 ‘카복시’는 지방이 많은 부위에 인체에 무해한 무균상태의 이산화탄소 액화가스를 주입하여 피하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혈액부터의 산소 유출로 인해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의 효과가 있어 부분비만의 해결에 효과적이다.

가스를 주입하여 지방세포를 물리적으로 자극시키면 세포내의 내용물인 지방산이 세포외로 빠져 나오게 된다. 이때 가스압에 의한 모세혈관의 반사적 확장 작용이 일어나 지방 세포에서 방출된 지방산을 혈관을 통해 쉽게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게 되고 혈액 내의 산소가 조직으로 이동되어 피부 및 피하조직으로 산소공급이 증가하게 된다고 한다. 이는 산소해리를 증가시켜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효과를 내게 된다. 동시에 피부층 두께를 증가시키고 피부톤을 개선시켜 탄력 증대 및 튼살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그밖에도 다양한 다이어트 시술이 있지만 주변지인들의 애기만 듣지 말고 자신의 체형을 알고 전문의를 통한 부분비만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모든 시술은 체형과 비만 정도에 따라 시술 횟수나 효과가 달라질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큰 효과를 보고자 한다면 간단한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식단조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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