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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취업준비, 바른 체형과 자세로 자심감 어필해야

MTN헬스팀 기자 | 2015/07/23 13:11

[유재진 기자]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취업문턱에 한 줄이라도 더 어필하기 위한 스팩 쌓기는 경쟁을 넘어 전쟁이라고 불려지고 있다. 그리고 어렵게 통과한 서류전형 이후에는 면접이라는 큰 산이 또 다시 대기하고 있다. 짧게는 10분, 길게는 1~2시간까지 소요되는 면접에서 첫인상을 좌우하고 자신감을 어필할 수 있는 요소로는 무엇이 있을까?

최근 성공적인 면접 요인 중 하나로 '바른 자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자신감을 어필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화려한 언변에 앞서 바른 자세로부터 나온다는 사실과 함께 이것이 면접관에 대한 기본 예의로 인식되어지기 때문이다.

바르지 못한 자세는 자칫 불성실하거나 자만하는 태도로 보여질 수 있다. 여러 경쟁자와 함께하는 면접자리에서 한쪽으로 치우쳐있거나, 구부정하게 움츠러져 있는 체형 및 자세는 자신감 없고 위축되어 있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더군다나 서비스직종에 대한 면접자리라면 바르지 못한 자세는 감점의 주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면접에 참여할 때는 기본적인 자세로서 등과 엉덩이를 의자에 밀착해 허리와 가슴을 바로 세우고 두발은 가지런히 모아 앉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면접시간이 길어질수록 허리를 세우고 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 경우 집중도가 무너져 잘못된 대답과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는 평상시 잘못된 생활, 자세 습관으로 굳어진 골격과 체형에 의해 의도치 않은 자세를 취하게 되는 경우로서, 한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옆으로 몸을 꼬거나 좌우로 자주 움직이는 자세 등을 나타내게 된다.

이와 같은 면접자세를 비롯해 체형적으로 등이 굽어져 있거나 배를 앞으로 내밀고 있는 자세, 한쪽 어깨가 기운 자세 등은 인사담당자로 하여금 좋은 인상을 줄 수 없고 자칫 신뢰감을 잃을 수 있어, 이 경우 사전에 체형을 바르게 교정하는 것을 고려해볼 필요도 있다.

잠실 뽀빠이정형외과 이재학 원장은 "흉추의 과후만으로 나타나는 굽은등, 휜다리 및 틀어진 골반 등 외형적으로도 보여지는 증상은 자칫 심리적인 위축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근골격계가 변형되어 나타나는 체형질환으로서 면접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에게는 크고 작은 영향을 줄 수 있음에 따라, 평상시 이들로 인한 외형적 콤플렉스가 심하고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비수술적 방식으로 3개월 정도의 교정치료 시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면접에서 신뢰감을 주는 기본적인 요소로서, 취업을 준비하는 준비생, 구직자들이라면 평상시 자세습관을 비롯해 이를 바르게 유지해주기 위한 체형건강관리에 있어서도 노력을 기울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고개 숙여 움츠러들고 위축된 모습이 아닌, 허리를 세우고 정면을 응시하며 자신감 넘치는 자세를 유지함으로써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



< 도움말 = 이재학 잠실 뽀빠이정형외과 원장 >

유재진 기자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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