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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내 피부, 밀크필로 지킨다

MTN헬스팀 기자 | 2015/07/28 18:08

습도와 온도가 높은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세안이나 샤워를 자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얼굴에 번들거리는 느낌이 들면 기름종이로 닦아내거나 파운데이션 등을 바르는 여성들도 눈에 많이 띄는 계절이다.

하지만 유분을 과도하게 닦아내거나 잦은 세안을 하는 것은 피부의 건강한 유분 밸런스를 망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피부에서는 적당한 수준의 유분을 내보내는데 강제로 유분을 제거하면 피부가 건조해졌다고 판단해 오히려 더 많은 수준의 유분을 배출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피지 분비량이 많아져 이로 인해 여드름이나 뾰루지, 블랙헤드 등이 생기거나 피부 건조증이 발생하는 등 다양한 질환이 발생될 수 있다.

게다가 여름철은 피부가 장시간 햇볕에 노출 될 수 있는 환경이어서 태양광에 의한 노화도 문제로 꼽히고 있다. 피부 노화는 태양광에 노출 되는 만큼 진행되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특히 주름이나 기미 등 여러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렇듯 여름철 피부 관리가 어려워지면서 필링를 통한 피부 개선을 원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기존 필링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홍조현상이나 각질이 일어나는 등의 부작용이 없고 모든 피부 타입에 적용이 가능한 밀크필이 인기다.

밀크필은 기미나 주근깨, 잡티 등을 개선할 뿐 아니라 잔주름 등 안티에이징에도 효과가 커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백 만명 이상 시술받는 필링다.

강력한 필링성분을 부드러운 텍스쳐로 승화시킨 밀크필은 무엇보다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피부톤의 개선까지 가능해 일반인들 뿐 아니라 연예인들도 자주 사용하는 필링으로 잘 알려져 있다.

메가피부과 이주홍 원장은 “밀크필은 자극이 적어 바쁜 직장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술”이라며 “짧은 시간에 괄목할 만한 변화를 원하는 환자들이 특히 밀크필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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