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기획특집배너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라이프라이프일반

글자크게글자작게 프린트이메일보내기주소복사

유모차 도노비, 또봇&쥬쥬 플레이랜드 이벤트 경품협찬

MTN헬스팀 기자 | 2015/07/29 15:21

소비자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수상, 유럽 안전인증 획득을 통해 유모차의 기능과 안전성, 유모차순위 1위임을 입증한 한국 대표 유모차브랜드 도노비가 어린이 테마파크 또봇&쥬쥬 플레이랜드와 제휴를 체결했다.

또봇&쥬쥬 플레이랜드는 4가지 테마를 주제로 다양한 캐릭터를 한 공간에서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테마파크로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인 또봇, 바이클론즈, 시크릿쥬쥬, 콩순이 등 친숙한 캐릭터를 이용한 다양한 전시, 체험 및 공연을 볼 수 있다.

도노비는 또봇&쥬쥬 플레이랜드에 이지비 절충형유모차를 이벤트 진행 경품으로 협찬해 다양한 고객층이 도노비 유모차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지비 유모차는 간편한 기능이 특징인데, 두 번의 터치로 폴딩이 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고, 핸들링이 부드러워 한 손으로 가능하다. 또한 4단계 등받이 각도조절, 폭신한 릴렉스 피팅시트,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을 갖추고 있어 아이가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일반 유모차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오렌지?그린, 그린?네이비, 베이지?브라운, 핑크?퍼플 등 화려한 컬러의 조합으로 트렌디한 엄마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도노비 유모차의 패밀리 제품으로는 쌍둥이 디럭스유모차 투비가 있다. 멜란지 소재사용으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화이트 프레임으로 세련됨을 더했다. 또한 아이의 편안한 승차감을 위해 후면시트의 높이를 10cm 높여 체격이 큰 아이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등받이 각도도 150도까지 조절되도록 개선하였다. 때문에 연년생유모차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양 옆으로 나란히 앉히는 쌍둥이유모차와는 달리 앞뒤 좌석으로 배치되어 출입문 통과나 엘리베이터 탑승 시에도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원터치 폴딩 방식으로 한 손으로 아이를 안은 상태에서 쉽게 접고 펼 수 있다.

앞뒤로 배치하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 두 명을 모두 주행 방향으로 앉힐 수도 있고, 1인용으로도 변환해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시트 모드에 따라 핸들 높이나 등받이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므로 안전하고 편안하다. 때문에 다둥이맘 사이에서는 유모차추천 리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이지비 유모차는 또봇&쥬쥬 플레이랜드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외트윈유모차 투비, 프리비 휴대용유모차 등 도노비 유모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도노비 홈페이지(www.donob.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도노비 투비 쌍둥이유모차는 다가오는 8월 6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할 예정이다. 일산 베이비페어에서만 누릴 수 있는 가격혜택과 사은품 증정 혜택을 준비했다고 하니 유모차 구매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D128 부스에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포토뉴스

  • EXID 인종차별 논란, 박준형 옥택...
  • 지성-이보영 부부, 근황 사진 ''...
  • 김나영, 27일 제주도서 비밀결혼…...
  • 김우주, 병역기피로 징역 1년 실형

더보기

  • 세바른병원
  • 우보한의원 압구정점
  • 고도일병원
  • 연세바른병원
  • 라파메디앙스정형외과의원
  • 유상호 정형외과의원
  • 연세무척나은병원
고도일병원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