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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로 생긴 '기미·주근깨·잡티' 해결방법은

MTN헬스팀 기자 | 2015/08/28 14:55

#주부 김주희 씨(강남 32세)는 여름휴가로 생긴 기미, 주근깨 때문에 고민이다. 얼굴에 난 기미, 주근깨를 숨기려고 진한 화장을 했지만 외출 시엔땀이 많이 흘러 금방 얼굴에 얼룩이 졌다. 고민 끝에 그녀는 피부과를 찾아 치료를 받기로 했다.




휴가를 마치고 눈이나 볼, 코 등에 기미나 색소침착이 생겨 피부과를 찾는 여성들이 많다. 기미와 같은 색소질환은 주로 30, 40대 때 임신, 출산으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로 생기지만, 요즘같은 여름철 자외선에 심하게 노출되면 나이에 상관없이 생긴다.

여름철 기미, 주근깨 등 색소질환을 막으려면 자외선차단제(썬크림)를 꼼꼼히 발라줘야 한다. 썬크림은 외출 20~30분 전에바르고 2~3시간이 지나면 다시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카테킨 성분이 함유된 녹차 등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색소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의 형성을 어느 정도 막아준다. 더불어 미백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일주일에 2~3회 천연팩을 하고, 외출 후 귀가해서는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해 피부의 온도를 낮춰주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미 색소질환이 생긴 상태라면 가급적 빨리 피부과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증상의 악화를 막을 수 있다. 피부과에서는 ‘이토닝’, '레블라이트토닝', ‘엑셀V’, ‘큐스위치엔디야그레이저’, ‘아이콘맥스G’, ‘트리플물광젯’ 등 개인의 피부상태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색소질환을 치료한다.

이토닝, 레블라이트토닝은 멜라닌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는 시술이다. 1주 간격으로 5회 이상 치료하며 피부조직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지 않아 통증이 거의 없고 완치율이 높아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레블라이트토닝은 약 5분의 짧은 시간 안에 넓은 부위의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해 색소질환을 치료한다. 시술 시 통증, 시술 후 딱지나 부기가 거의 없어 바쁜 직장인이나 중년층들이 선호한다.

신사역피부과임이석테마피부과의 임이석 원장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해 여름 피서지에서 기미나 주근깨를 얻어 돌아오는 이들이 많다"면서 "이를 메이크업으로 감추려는 여성들이 있지만 기미는 웬만한 메이크업으로도 잘 가려지지 않아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빠르고 현명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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