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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이용해 눈밑지방재배치 시술로 이미지 변신

MTN헬스팀 기자 | 2015/08/31 13:41

#경기도 용인시의 직장인 김모 씨(30)는 직장에 근무하면서 다크서클이 더욱 심해져 스트레스를 받았다. 누구보다 동안이라고 자부했지만 취직 이후 어느 순간 다크서클과 눈밑지방이 생겨서 직장 내에서 아침에 상쾌한 인사보다는 ‘어젯밤에 야근했어요? ’라는 질문을 더 많이 받아서다. 그러던 김씨는 여름휴가 때 분당예미원피부과에서 레이저로 눈밑지방을 제거했다. 시술 후 김 씨는 “‘오늘 컨디션이 좋은 거 같아요’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기뻐했다.

과거에는 40대 이후 중년의 여성과 남성에게 나타났던 눈밑지방과 다크서클을 이제는 젊은 연령층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분당예미원피부과 윤호준 원장은 “과거에는 절개식으로 눈밑지방을 제거해 시술시간과 회복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최근에는 레이저로 시술하기 때문에 흉터가 없고 멍이 잘 들지 않아 다음날 일상생활이 바로 가능하다”며 “이 때문에 직장인들이 선호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젊은층과 중·장년층 할 것 없이 외모를 가꾸는 비율이 높아지고있기 때문에 명절은 피부과에서는 중요한 대목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올 추석 연휴는 황금연휴라 할 만큼 쉬는 기간이 길어 추석 연휴에 예약하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레이저 눈밑지방 재배치술은 외과적 수술의 단점을 대부분 해결해 수술 후에 흉터가 남지도 않으면서 출혈과 멍이 생기지 않는다. 분당예미원피부과에서는 울쎄라를 병용해 레이저 눈밑지방 수술 후 자칫 처질 수 있는 눈밑 탄력과 눈가 주름까지 개선시킬 수 있다. 개인별 맞춤수술을 하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눈밑지방 시술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재발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된다. 윤호준 원장은 “눈밑지방을 싸고 있는 막을 제대로 제거하지 않으면 지방이 다시 차올라 재발하기 때문에 시술을 받을 때에는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시술받아야 눈밑지방을 제대로 제거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인터넷뉴스팀 healthq@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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