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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김현중 여자 연예인 J씨 루머에 분노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기자 입력 2015-07-31 09:09:36
진세연, 김현중 여자 연예인 J씨 루머에 분노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진세연 진세연 진세연
진세연, 김현중 여자 연예인 J씨 루머에 분노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배우 진세연이 김현중의 여자 연예인 J씨라는 루머에 분노했다.

31일 진세연은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란 트위터 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란 답글을 달았다.

지난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임신, 유산에 대해 사실임을 주장했고, 김현중과 여자연예인 J씨가 알몸으로 침대에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했다.

A씨는 “중절 수술을 받은 지 3일 밖에 지나지 않은 7월 10일 김현중의 폭행이 있었다”며 “김현중은 여자 연예인 J를 자신의 집에 끌어들였다. 친구 B와 함께 김현중의 집을 찾앗다가 알몸으로 침대에 누운 두 사람을 직접 목격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여자 연예인 J와 제 친구 B가 있는 그 집 안에서 김현중으로부터 무자비하게 또 폭행을 당했다. 연예인 J를 향후 증인으로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세연 소속사 관계자는 31일 오전 스타뉴스에 "지난 30일 갑작스럽게 진세연이 말도 여자연예인 J가 아니냐는 황당무계한 낭설에 휩싸여 정신적 충격을 크게 받았다"며 "출처와 근거 없는 루머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사진:스타뉴스)
[MTN 온라인 뉴스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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