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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꼬마복서’로 변신 ‘부전여전’

머니투데이방송 조경희 이슈팀 입력 2015-10-11 16:12:29
[머니투데이방송 MTN 조경희 이슈팀 기자]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이 ‘꼬마 복서’로 완벽 변신한다.

11일 방송될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99회에서는 ‘백 번은 흔들려야 아빠가 된다’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추성훈은 사랑에게 격투기 선수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복싱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슈퍼맨이돌아왔다’ 촬영에서 사랑이는 추성훈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뿜으며 남다른 복싱 실력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랑은 두 손엔 글러브를 끼고, 강렬한 빨간색 복싱복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사랑은 본격적인 복싱 수업이 시작되자 추성훈의 딸 다운 남다른 펀치 자세를 선보여 깜짝 놀라게 했다.

사랑은 체육관 관장님의 펀치 자세를 보곤 바로 각을 잡았다. 두 손을 불끈 쥐고 카리스마 눈빛을 뿜으며 파이터 포스를 풍겼고, 미트를 향해 초고속 펀치를 날리며 꼬마답지 않은 파이터 기질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가르쳐 주지도 않은 발 스텝을 혼자 익히더니 자동으로 펀치 자세를 취해 추성훈을 연신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을 본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꼬마 복서도 잘 어울리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아빠 닮아서 운동 잘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제공)
[MTN 온라인 뉴스=조경희 인턴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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