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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최정상 유튜버와 쿠웨이트 파워 유튜버 21일 방문

다양한 컨셉의 축제 프로그램 생중계

머니투데이방송 신효재 기자 입력 2019-01-21 17:54:28
(사진=화천)

화천군은 화천산천어축제가 유명 소셜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중요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61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제니윤 TV’ 운영자인 제이윤이 21일 화천산천어축제장에 모습을 드러냈는가 하면 유튜브 구독자 14만 명의 소셜 크리에이터인 ‘로첼리’가 축제장 곳곳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외 유튜버 구독자 9만 명의 ‘뜐뜐TV' 제작자들도 화천을 찾았다.

지난 주에는 아프리카 TV를 플랫폼으로 하고 있는 ‘달려라 봉남이’ 제작진이 축제장을 찾아 갖가지 기행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 195만 명이 구독하는 유뷰브 채널 ‘창현의 거리 노래방’ 운영자인 BJ(Broadcasting Jockey) 창현은 지난 12일 산천어축제장을 방문해 얼음판 위에서 즉석 거리 노래방 녹화를 하기도 했다.

군은 해당 영상들이 현재 인터넷 개인 방송국 ‘아프리카TV'와 유튜버에서 수천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 축제장에서는 개인방송을 위해 휴대전화 거치대를 갖고 축제장 곳곳을 소개하는 BJ들이 얼음물 속에서 수영하기, 빙판 위 거리 노래방 등을 촬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파워 크리에이터들이 보유한 구독자 수가 많아 축제 생중계 동시 접속자가 5000명을 넘기도 했다”며 “해외 마케팅에 소셜 크리에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구상 중”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신효재 기자 (lif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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