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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클로버, '네잎클로버' 화분 3종 선봬

-식용식무로 식음료 장식 및 식용 가능
-2033년까지 품종보호권 존속 보장

머니투데이방송 신아름 기자 입력 2020-11-10 11:09:25
티아 럭키플렉스/사진제공=푸드클로버

식용 네잎클로버 종자권을 보유한 농업회사법인 푸드클로버는 네잎클로버 화분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티아 럭키플렉스', '티아 미니', '티아 모닝'으로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푸드클로버는 수년간의 연구 끝에 지난 2011년 네잎클로버 품종을 독자 개발했다. 2013년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권을 등록, 2033년까지 존속을 보장받았다.

이 네잎클로버는 식약처에 식용식물로 등록돼 있어 음식 및 식품 장식으로 적합하며 섭취도 가능하다. 국내에서 식용 네잎클로버를 취급할 수 있는 곳은 푸드클로버가 유일하다.

홍인헌 푸드클로버 대표는 "네잎클로버 화분이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지치고 우울한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과 행운을 나누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아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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