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산업

농산물 블록체인 플랫폼 '블로서리', 업비트 세이프와 업무 제휴

머니투데이방송 유찬 기자 입력 2021-01-11 15:57:32
사진=이지팜

블록체인 기반 농산물 이력관리 플랫폼 블로서리(BLOCERY)가 암호화폐 수탁서비스 업비트 세이프와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블로서리는 업비트 세이프를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수탁 서비스를 진행하며 재단, 에코시스템 물량을 포함해 Blocery Token(BLY) 전체 발행량의 60%인 총 6억 BLY를 수탁했다.

블로서리는 농업과 IT기술을 접목한 농업 지능데이터 기반 애그테크(Ag-Tech) 선도기업 이지팜에서 개발한 플랫폼이다.

20년 업력의 이지팜은 농가, 농업경영체, 공공기관 등에 스마트팜, 농가생산관리, 농산물 직거래 판매·유통 관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업비트 세이프는 글로벌 표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Upbit)와 블록체인 전문 기술 회사이자 두나무의 자회사인 디엑스엠(DXM)이 제휴해 만든 서비스로 암호화폐 자산 보관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유찬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 ombudsman@mtn.co.kr 02)2077-6288

MTN 기자실 경제전문 기자들의 취재파일 전체보기

    Pick 튜브 기사보다 더 깊은 이야기 전체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