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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대전 '용두동 하늘채 엘센트' 이달 분양

머니투데이방송 윤석진 기자 입력 2021-10-07 09:48:53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출처: 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10월 중 대전 중구 용두동에서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대전 용두동 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대전 중구 용두동 167-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2층~지상33층 총 5개 동 총 474가구로 이 가운데 59㎡·74㎡·84㎡ 304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가 들어서는 대전 중구는 대전에서 다양한 정비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곳이다. 현재 중구에는 약 2만여 가구 규모의 도시정비사업이 예고돼 있어 대전의 새로운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대전시 첫 환승역 수혜가 주목된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도보권에 용두역이 오는 2024년 하반기 개통 예정이다.

용두역은 대전 도시철도 1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가 함께 지나는 환승역으로 조성된다. 이에 따라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대전에서 유일한 환승역세권이 될 전망이다.

이 밖에 도보권에 1호선 오룡역이 위치하고 있는 만큼, 이미 갖춰져 있는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교육 환경도 돋보인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단지 반경 약 500m에 목양초와 목동초가 자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성중학교와 대성 고등학교, 충남 여자중학교, 충남 여자고등학교 등 학군들도 밀집해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주변에는 코스트코 대전점과 세이백화점, 롯데백화점, 선병원 등 대형 유통시설과 대형병원이 자리해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대전의 유명 상권이 몰려 있는 서구 둔산과도 인접하다는 점에서 중구와 서구의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췄다.

특화 설계도 도입된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맞통풍 및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제외)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납장 및 선반 등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도 적용된다.

또한 맞통풍 및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제외)를 통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본격적인 분양에 앞서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에 홍보관을 마련해 운영중이다.

홍보관 방문은 사전예약제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10월 24일까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사전예약은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윤석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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