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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지오엘리먼트 신현국 회장

머니투데이방송 김성운 PD 입력 2021-11-16 10:24:53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유일한입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해 반도체 부품주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반도체 공적용 캐니스터와 센서를 생산하는 지오엘리먼트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지오엘리먼트의 신현국 회장을 모시고 코스닥 상장 이후 사업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먼저 지오엘리먼트에 대한 회사 소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희 지오엘리먼트는 Global Organization의 약자입니다. 회사 로고에서 보시면 지구의 한쪽 편에서 태양이 떠오른 듯한 회사의 로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회사의 컬러 역시 5월의 파릇파릇한 이러한 생동감 넘치는 그린 컬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지오엘리먼트는 항상 시작하는 마음처럼 앞으로 가는 이러한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한다, 라는 의미에서 저희 지오엘리먼트의 CI를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저희 지오엘리먼트가 가지고 있는 사업 분야를 말씀드리면 반도체 관련된 박막증착에 있어서 부품 및 소재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그러니까 반도체 박막증착이 뭐냐 이렇게 또 여쭤볼 수 있겠는데 반도체 박막증착이라는 게 이 반도체는 8대 공정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금속 배선 공정과 증착 공정이라는 데, 이 두 군데에 쓰이는 공정이 박막증착 공정입니다. 그런데 이와 관련돼서 ALD와 PVD라는 또, 어려운 용어지요? 이러한 공정이 있는데 ALD 공정과 관련된 캐니스터와 특히 초음파 레벨센서 관련된 이러한 분야에서 특화되어있는 기업이고 PVD 관련된 분야에서는 국내에서 최초로 300mm 반도체 양산 라인에 공급을 시작한 알루미늄이라든지 타이타늄이라든지 카퍼 이러한 금속 스퍼터링타겟을 하는 기업이다, 라고 소개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Q. 벤처 1세대로 잘 알려져 있는 기업인이십니다. 지오엘리먼트를 창업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제가 유학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 중에서 어느 학회에 참석했는데 새벽녘에 차가 엄청나게 도로 위를 달리더라고요. 우리나라는 그 당시에 그렇게 차량이 많은 국가도 아니었고 경제적으로 부강한 국가도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 차량의 대부분이 전부 다 뉴욕의 주식시장에 맞춰서 출근하는 차량이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렇게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너무 부자인 나라도 아니었기 때문에 부에 대한 이러한 갈망도 있는 한 유학생의 입장에서, 나는 돌아가면 학자가 되는 것보다 이런 사업과 관련된 이러한 일을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많이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택한 길이, 보통 사람들 유학생들은 보통 이제 학자가 되는 길을 택했는데 저는 기업인이 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귀국하여서 기업체를 통해서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 잠시 근무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창업에 대한 결심을 하고 과정 중에서 반도체와 관련된 어떤 특수 화학약품을 제조하는 이러한 기업을 창업하였습니다. 당시에는 굉장히 생소한 기술이었는데 그 기업이 현재는 중견 화학 기업으로 성장을 하였고, 현재는, 그러한 과정 중에서 제가 필요했던 인프라와 관련된 이러한 제품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캐니스터와 오늘날의 초음파 레벨센서 기술입니다. 그래서 제2 창업으로 지오엘리먼트를 창업한 이러한 계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Q. 오랫동안 회사를 이끌어 오시면서 정말 어려운 일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고난의 극복 사례랄까, 이런 게 있으면 좀 들려주시죠.

A. 보통 창업을 하다 보면 많이 이제 자금에 대한 이러한 문제들이 좀 있죠. 저에게는, 각자 개인마다 어려움이 다르겠지만, 저에게는 무엇을 개발해놓고 기다려야 된다는 기다림의 시간이라는 게 굉장히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기다림의 시간이 어떻게 한정된 시간, 10년이면 10년, 5년이면 5년 이렇게 정해진 게 아니라 무작정 기다려야 된다는 이러한 것은 참 어려운 일이죠.

Q. 내가 공들여서 몇 년간에 거쳐서 개발한 제품이 바로 쓰여야 하는데 테스트를 계속 거치고 해야 하니까. 그리고 이제 투입이 되는 거니까 그 시기가 너무 좀 길고 인내가 좀 힘들었다.

A. 네. 기다림이 참 힘들었는데 그러한 것들을 극복하는 과정이라는 것은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는 거죠. 새로운 것을 개발하면서 희망을 갖는 겁니다. 희망을 갖고 이게 곧 들어가겠지 이러한 희망을 가지고서 계속해서 연구하는 이러한 과정이 극복할 수 있는 어떤 저에게는 힘이 되었다, 라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 예를 들자면 스퍼터링타겟이라는 제품이 있는데요. 아까 PVD에 관련돼서 말씀을 드렸을 때 스퍼터링타겟이라는 제품이 있는데 그러한 제품을 개발해놓고 빨리 이게 좀 반도체 양산 라인에 들어가서 돈도 벌고 이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다행스럽게 한일 간의 원소재 문제가 이슈가 됐던 해가 8년의 연구개발을 마친 이 시점에서 일어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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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일본의 수출 규제 이슈가 터져서 그게 하나의 기회가 됐다, 하셨는데 어느 정도 큰 도움이 되었는지 한번 좀 들려주시죠.

A. 소부장 관련돼서 보통 이제 어떤 기업들은 아주 강하게 이러한 혜택을 보기도 하고 어떤 기업들은 또 영향이 없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음으로 양으로 저는 관련된 기업들은 다 봤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지오엘리먼트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을 아까 말씀드렸던 스퍼터링타겟이라는 제품은 워낙 진입장벽이 높은 상태에서 저희가 한일 간의 그러한 원소재에 대한 이슈로 인해서 기회를 잡고 8년 만에 그 제품을, 연구한 그 제품을 반도체 양산 라인에 집어넣을 수 있었다, 라는 그때의 희열이라는 거, 그때 이제 직접적인 영향을 설명할 수 있겠고요. 또 간접적으로는 우리가 정부에서 국가적으로 연구개발에 대한 지원정책을 많이 펼쳤죠. 그래서 연구에 대한 활성화라든지 그리고 당사 역시 또 많은 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연구원들이 갖는 어떤 자부심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주었다,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일들이 당장은 어떤 결과로는 안 오겠지만 향후에는 반드시 우리에게 결과로 올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Q. 세계에서 유일하게 기화상수를 통해 캐니스터를 생산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는데요. 캐니스터에 대해서 설명해주시죠.

A. 캐니스터는 용기의 하나입니다. 보통 캐니스터는 폭발하는 이러한 힘을 가진 화학약품들을 보관하는 용기를 캔을 대체하여 캐니스터라 이렇게 칭하게 되는데 반도체 관련된 캐니스터는 고순도이고 매우 고가인 이러한 화학물들을 이렇게 보관하고, 또 보관된 케미칼들을 이송하는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게 바로 캐니스터입니다. 그런데 반도체 화학물들이 어떠한 특성을 갖기에 도대체 그렇게 중요하냐. 물론 고가인 것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화학약품들이 폭발성을 갖습니다. 그리고 또한 그것들이 독극성을 갖기 때문에 외부에 노출이 되면 안 되고 그래서 이제 방폭이라든지 또 외부에 노출이 안 되도록 기밀성을 유지해야 된다든지 많은 어려움들이, 제조에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캐니스터의 중요성은 반도체 공정을 승패를 좌우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이러한 아이템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Q. 세계 최초로 삽입 연속식 초음파 레벨센서 기술을 반도체 양산 공정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렇게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걸 적용했더니 오작동 사례가 현저히 낮아졌다, 이런 얘깁니다. 어떤 얘긴지 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A. 반도체에서 레벨센서라는 것은 반도체 생산 공정은 24시간 동안 계속해서 흘러갑니다. 그래서 공정 중에 케미칼 쇼티지라는 거, 그러니까 이런 게 난다든지 아니면 공정 중에도 모니터링이 돼야 되는데 그 역할을 하는 게 바로 포인트 레벨 센서, 연속식 레벨센서 이러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이 레벨센서를 사용했던 것들이 부레 타입의 레벨센서를 사용했는데 부레 타입의 레벨센서의 오작동이 한번 발생을 하는 경우가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여러 번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당사는 15년 전에 초음파 방식의 레벨센서를 개발해서 반도체 양산 라인에 투입을 시작했는데 그 뒤로부터 현격하게 이러한 오작동 사례가 줄어듦으로써 손실 이러한 것들을 최소화시켰다, 이러한 데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전구체용 캐니스터와 초음파 레벨센서, 아까 이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 두 제품은 국내시장에 무려 95%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95%. 거의 100%인데요. 비결이 무엇인지요?

A. 비결이라고 하면 저희는 이제 기술력과 품질이 비결이겠죠.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지 못하면 우리나라는 디램이 강국으로서 영업력 이런 거 가지고 통하지 않습니다. 기술력과 품질이 이러한 95%의 마켓셰어 어떤 힘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Q.국내 최초로 300mm 반도체용 스퍼터링타겟 알루미늄 Q300을 국산화했습니다. 이 제품이 어떤 것이고 왜 이게 좋은 것이며 향후 성장 잠재력은 어떤 건지 좀 회장님이 직접 설명해주시죠.

A. 이제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에서 국산화가 많이 이루어졌죠. 그런데 그중에서 소재 국산화 중에서 거의 가장 낮은 %를 차지한 게 바로 반도체 스퍼터링타겟이라는 이러한 분야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국산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건데 거기에는 기술력도 있겠지만 또 투자되는 자금 자체가 중소기업으로서는 감당하기에 조금 부담스럽고 대기업으로서는 조금 이제 이 분야가 큰 이러한 분야가 아니고. 그래서 이제 중소기업이 감당해야 되는 분야인데 기술력이 필요하죠. 자금력이 필요하죠. 또 우리가 알루미늄 하나의 메탈에 대해서도 이러한 과정들이 한번만 딱 진행되는 게 아니라 여러 번 장비마다 달리해서 진행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하나의 품종이지만 소량 다품 이렇게 되어있는 게 반도체 스퍼터링타겟의 분야입니다. 그러다 보니 진입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산화율이 가장 저조한 이러한 아이템인데 다행히 저희는 한일 간의 어떤 원소재의 이슈에 의해서 기회를 포착해서 이 아이템이 런칭하기 시작했고 그 뒤로 이제 알루미늄과 타이타늄, 카퍼 이러한 제품들이 추후로 계속해서 저희가 300mm 반도체 양산 라인에 투입하는 최초의 국내 기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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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스퍼터링타겟 계속 강조해주고 계신데 이걸 좀 확대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세요. 그 배경은 무엇입니까?

A. 이게 국산화율도 저조하지만 현재 생산할 수 있는 이러한 제품, 아까 말씀드렸던 알루미늄이라든지 티타늄이라든지 카퍼 이러한 제품들이 하나의 메탈이지만 소량 다품종으로 이렇게 가다 보니까 많은 작업들을 해야 되는데 그걸 할 수 있는 국내 기업들이 원활하게 존재하지 않고요. 저희는 이제 그러한 여건들이 다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은 회사에 공장에 케파라고 하죠, 케파도 부족하고 현재는 확장을 하기 위해서 저희 회사는 지금 공장 증설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원청업체가 되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 같으면 SK하이닉스라는 이러한 대기업들이 있죠. 이러한 대기업들이 지금 저희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에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라고 생각합니다.

Q. 반도체 디스플레이 시장 지금 여러 가지 미중 갈등도 있고 여러 가지 좀 크고 작은 이슈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시장이 어떻게 좀 전개될지, 어떻게 발전할지 이런 것도 참 궁금하고 그 안에서 지오엘리먼트의 성장 전략은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그것도 한번 좀 궁금합니다.

A. 반도체하고 디스플레이 시장을 함께 이렇게 묶는다는 그 자체가 조금 어울림 측면에서 좀 어려움이 있는데요. 첨단산업이라는 이러한 관점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은 더 이상 우리 산업 속에서, 우리 사회 속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수 아이템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필수 아이템은 더욱 더 발전하고 확대하는 게 우리 산업의 생태계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한 반도체하고 디스플레이 산업은요. 국가의 전략 무기와 같다, 라고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앵커님이 말씀하셨듯이 한일 간의 어떤 반도체 원소재 무역 이슈가 있었죠. 또 미국과 중국 간의 EUV라는 어떤 설비에 대해서 이러한 또 갈등이 있죠. 또 하물며 사기업조차도 어떤 큰 강대국에서 불러서 우리 반도체 생산이 어떻게 되는지 영업이 어떻게 되는지 자꾸 이렇게 묻죠.

Q. 공급에 차질이 있냐, 없냐 막 이렇게 협박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A. 네, 이런 걸 보면 이것은 전략 무기와 같다. 국가적으로 이것은 꼭 우리 대한민국이 지켜야 되는 이러한 기술이고 또 발전시켜야 되는 이러한 기술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 위치에서 저희 지오엘리먼트는 저희 지오엘리먼트가 가지고 있는 어떤 전문적인 기술 분야를 한 곳에 집중해야죠. 전문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게 반도체 박막증착과 관련된 기술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전문적인 회사로 계속해서 성장하지 다른 분야에 눈을 돌리고 백화점식으로 눈을 돌리고 이러한 것보다 저희는 전문적인 이러한 회사로서 성장할 것이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 내수시장은 95%라는 숫자가 나왔어요. 혹시 글로벌 시장으로 어떻게 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든지 그런 포부는 어떻게 되십니까?

A. 세계 시장은 저희 국내시장보다 6배, 7배가 더 큰 시장입니다. 당연히 저희가 해외로 눈을 돌리고 저희 기술과 품질력이 이미 해외 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을 받고 있는 이러한 시점에서 저희는 일본과 중국, 대만 이러한 나라들에서는 에이전트 관계로 영업력을 넓혀가고 있고 미국 시장에서는 경쟁사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NSI라는 회사와 합종연횡의 방식으로 저희는 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Q. 상장 이후 계획과 중장기 로드맵, 비전까지 우리 회장님이 한번 좀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A. 저희 지오엘리먼트가 당장 상장 후에 해야 할 일이라는 것은 현재 회사는 풀 케파가 다 돌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서 공장을 증설하고 시설을 확충하는 이러한 일들을 첫 번째로 하며 관련돼서 저희는 많은 인력들을 지금, 인재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이 상장 이후에 첫 번째로 해야 할 저희 지오엘리먼트의 일인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중장기 전략과 로드맵을 보면 당사가 가지고 있는 이미 제품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ALD와 PVD 관련돼서 여러 가지 많은 제품들이 있는데 이들 제품들이 국내시장을 벗어나 해외 시장에서도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향후 5년 내지 10년을 준비하겠습니다. 저희 지오엘리먼트는 향후의 비전으로서는 당사가 가지고 있는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규모 면에서도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이렇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성장할 것을 약속드리고 또 회사가 성장한 만큼 주주님들의 권익 보호에도 힘쓸 것을 대표이사로서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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