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산업

정식품,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실시

14일~20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서류 접수
정식품 관계사도 함께 채용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임규훈 기자 입력 2021-12-14 14:09:39
정식품 2022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이미지(자료=정식품)

베지밀 및 식물성 건강음료를 생산·판매하는 정식품이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 지원하려면 내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외국어능력이 우수하거나 지원분야와 관련된 자격증을 소지했을 경우 우대한다.

이번 신입사원 채용은 정식품 외 자연과사람들, 오쎄 등 정식품 관계사들도 함께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정식품이 ▲경영지원 ▲외식사업부 ▲영업관리 ▲마케팅 ▲홍보 ▲품질관리 ▲환경안전 ▲연구 등 8개 부문에서 모집하며 자연과사람들은 ▲경영지원 ▲영업관리 ▲공장관리 ▲환경안전 등 4개 부문, 오쎄는 기획디자인과 총무 2개 부문이다.

서류 지원은 14일부터 20일까지 정식품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과 인적성 검사,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1월 중 정식 입사해 직무에 따라 다양한 지역에서 근무하게 된다.

정식품 채용 담당자는 "정식품은 지난 48년간 국내외 두유 산업을 이끌어 온 식품회사로 지속적인 신규 채용을 통해 우수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정식품에서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식품은 직원들이 일과 삶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자기주도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주 40시간 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복지포인트 제공, 우수사원 포상, 유아지원금, 휴양시설 지원, 자녀 학자금 등 다양한 복리후생 및 체계적인 교육·훈련 제도를 갖추고 있다.


임규훈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 ombudsman@mtn.co.kr 02)2077-6288

MTN 기자실 경제전문 기자들의 취재파일 전체보기

    Pick 튜브 기사보다 더 깊은 이야기 전체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