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산업

전화영어 매일 해도 말문이 안 트인다?

머니투데이방송 입력 2012-07-04 15:12:10
- 전문적 상담인력으로 전화영어 업계를 주도한 ‘잉글리폰’의 인터뷰 -
 

학생, 직장인, 주부까지 영어는 자기계발의 대표주자다.
최근까지도 회화중심의 영어교육이 유행하고 있지만 대부분이 영어라는 패러다임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좌절을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실전에 강한 영어학습으로 전화영어, 화상영어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 직장인, 학생들은 전화영어를 어렵게 인식하고 3개월 이상 수강을 하고 있지 않은 실정이다.
 
전화영어 자체가 효율이 없는 것 일까?
 
그렇지 않다. 문법과 독해위주의 영어공부에서 말하기위주의 전화영어까지 상당한 진척이 있었지만 아직도 전화영어를 통한 말하기영어 교육이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개인별 영어교육 설계를 해줄 수 있는 전문가의 부재가 가장 크다. 단순히 학생과 강사의 전화수업만 연결을 해주는 전화영어 고객센터가 즐비하기 때문이다. 전화영어 고객센터는 수강생들과 가장 가까운 접점으로 영어교육에 대한 지식과 경력을 충분히 함양한 전문가가 상담을 통해 개인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시해줄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전화영어는 영어수준에 따라 교재가 달라져야 하며 매우 다양하고 세분화 되어야만 한다. 회원이 매우 낮은 단계의 영어레벨이라면 화상영어(초중고학생), 영어회화 강좌(성인초보) 수업을 선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원어민과의 수업이 처음이라면 영어회화에 대한 올바른 학습방법과 전화영어 수업안내는 필수이다.
이렇듯, 수많은 전화영어 업계 중 ‘잉글리폰’의 성공이유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영어회화라는 두려움에 대해 등대와 같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일 것이다. 
 
 
전화만 한다고 영어가 늘까?
 
올해로 7년째 해외어학원과 전화영어 교육을 이끌어온 ‘잉글리폰’(http://engliphone.co.kr) 서창흥 대표는 해외현지에서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는 한국직원과 강사들만을 선발하여 전화영어 강사와 학생을 연결하는 단순한 프로세스를 넘어 개인별 맞춤 커리큘럼과 회화를 공부하는 요령에 대해서도 자세한 상담을 통해 컨설팅하고 있다.
 
수강생의 영어수준에 따라 적절한 강사와 교재를 추천하고 공부목적에 따라 일반회화, 여행영어, 비즈니스, NEAT대비, 영어면접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시한다. 학생의 영어수준이 미달일 경우, 화상영어(초중고)와 영어회화 인강(성인초보) 등 선행학습을 제안하고 있어 영어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영어초보 학생들도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
‘잉글리폰’ 수강생들은 영어동영상강좌, 수업교재, 영어일기, 강사와의 펜팔, 수업녹음파일 등 말하기실력이 극대화될 수 있는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재수강률이 90%에 이르고 있다. 
 
한 예로, OOOO공단에 최종합격한 서OO 씨의 인터뷰에 의하면,
“전화영어 자체는 매우 효과적이지만 자기성향에 맞는 강사와 과정을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잉글리폰’에서는 상담을 워낙 친절하게 해줘서 정확히 제가 원하는 강사, 제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답변하였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전화영어를 시작할 때, 전문상담인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한 예이다.
 
전화영어는 앞으로도 가장 효과적인 영어학습법이 될 것임에 틀림이 없지만 전화영어 업계 (‘잉글리폰’ http://engliphone.co.kr)에서 자세한 영어교육상담을 할 수 있는 전문가집단을 형성한다면 전화영어의 효과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전화영어 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잉글리폰’ 서창흥 대표는..
 
‘잉글리폰’ 전화영어는 올해로 7년째로.
해외 어학원 운영 경험을 통해 해외어학원 업무경력이 있는 학습매니저, 콜센터 매니저만을 선발, 모든 직원과 강사들이 실전영어의 패러다임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고객센터의 경우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개인별 영어수준과 성향, 목적에 따라 교재 및 강사를 선정하고 있다고 한다.
 

 
 
상담문의 : 1661-7812
바로가기 : http://engliphone.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 ombudsman@mtn.co.kr 02)2077-6288

MTN 기자실 경제전문 기자들의 취재파일 전체보기

    Pick 튜브 기사보다 더 깊은 이야기 전체보기

      핫리포트 mo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