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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너리, 리눅스 파운데이션 회원 가입

머니투데이방송 강진규 기자 입력 2017-02-15 15:48:32


[머니투데이방송 MTN 강진규 기자] 보안업체 인사이너리(대표 강태진)는 오픈소스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협력을 추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리눅스 파운데이션(Linux Foundation) 실버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리눅스 파운데이션은 리눅스의 발전을 위해
2007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전 세계 개발자들과 시스코, 후지쯔, 히다찌, 인텔, 마이크로소프트(MS), 삼성전자 등의 기업이 협업해 오픈 기술 개발 및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강태진 인사이너리 대표는
오픈소스의 근간이 되는 리눅스 파운데이션에 가입하는 것은 우리가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중요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지원을 통해 오픈소스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일조해 결국 우리의 고객 기업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인사이너리는 한국의 벤처캐피털 투자를 받아
2016년 한국에 설립된 보안업체로, 오픈소스의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취약점을 알 수 있는 바이너리 분석 툴(BAT)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IP)을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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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MTN = 강진규 기자 (viper@mtn.co.kr)]



[머니투데이방송 MTN = 강진규 기자 (viper@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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