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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온넷, 안전한 재택근무 시스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로 대비해야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입력 2020-10-06 11:40:02



네트워크 ∙ 보안 서비스 전문업체 하이온넷(대표 박기범)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화상회의 ▲ 재택근무 ▲ 네트워크∙보안 ▲ 에듀테크 ▲ 돌봄 ▲ 비대면 제도 도입 컨설팅 등 6개 분야에 대해 서비스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기업당 최고 400만원까지 바우처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하이온넷은 네트워크∙보안과 재택근무2개 분야에서 하이링크와 하이링크위드홈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기반으로 하는 편리한 재택근무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하이링크는 국내 2,000여개의 누적 기업 고객수의 VPN 보안 네트워크 서비스로 이를 기반으로 하는 하이링크위드홈 서비스는 하이온넷의 보안 기술력과 20년 서비스 경험이 집약된 상품이다. 하이링크위드홈 서비스는 VPN 기술과 고정 IP의 활용으로 원격접속에 있어 완벽한 보안 안정성을 보장한다. 사내에 구축되어 있는 원격 서버에 포함된 고정IP를 통해 보안 접속을 강화하고 장비형 접속과 무료 프로그램 접속을 지원함으로써 유연한 방식의 업무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는 것이 내부 기술 담당자의 설명이다.

박기범 대표는 “중소기업 대상 디지털화 촉진을 위한 바우처 지원 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하는 만큼, 수요기업이 만족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시장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경제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루어지는 정부의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대한 지원을 기반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 업체로의 도약에 대한 포부도 함께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에 대한 정보와 하이링크에 대한 제품 소개는 하이온넷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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