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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도시에 들어서는 '새집' 높은 미래가치로 주목... '아산 줌파크' 4월 분양 예정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입력 2021-04-28 11:34:31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용화남산지구, 다양한 생활 인프라 조성 기대
초기 분양 단지는 합리적인 분양가로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도 눈길

사진: 아산 줌파크 조감도

삶의 질이 향상되고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신도시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도시개발지구나 택지지구 등 신도시급으로 지어지는 주거지에는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주거, 문화, 쇼핑 등 기반시설이 잘 조성돼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계획되는 도시는 주변으로 산업단지나 업무시설 등도 풍부해 배후수요도 탄탄한 편이다.

실제로 천안 성성지구 개발 초기에 분양된 천안시티자이의 경우 미분양 물량이 많았고 2018년 말 입주 당시에도 전용면적 84㎡ 실거래가는 3억 초중반 대에 불과했다. 하지만 천안레이크타운 푸르지오 등 성성지구 내 아파트가 대거 입주하고 기반시설이 조성되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지난 8월 분양한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는 평균경쟁률 146대 1로 1순위를 마감했다. 천안시티자이 전용면적 84㎡는 올 2월 6억8000만원까지 실거래 됐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신도시급으로 지어지는 계획도시는 향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기반시설이 확충되고 집값도 오를 수 밖에 없다”며 “특히 초기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분양가도 저렴하기 때문에 내집마련 수요나 투자수요는 관심을 기울여 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상황이 이런 가운데 충남 아산에서 새롭게 조성되는 용화남산지구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대창기업이 시공하는 ‘아산 줌파크’다.

아산 줌파크는 지하 3층 지상 24층 9개 동 전용면적 75~84㎡ 총 763세대 규모이고, 전 세대가 일반분양되는 민간분양 아파트다. 전용면적 별로는 △75㎡ 384세대 △79㎡ 69세대 △84㎡ 310세대 등이다.

용화남산지구에 들어서는 아산 줌파크는 단지와 맞닿은 남측으로 대규모 근린공원이 조성되고, 주변 쾌적한 녹지와 어우러지는 자연친화 아파트다. 또한 인접한 남산과 연계된 다양한 산책로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신정호가 가까워서 유원지, 생활체육공원, 야외음악당, 야외 수영장 등이 마련된 신정호 관광단지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민로, 어의정로 등을 통한 단지 진·출입이 쉽고, 인근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온양온천시장, 이마트 아산점, 아산충무병원,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아산시청, 충남아산경찰서, 이순신종합운동장 등 인근 생활편의시설이 많다.

아산의 풍부한 산업단지를 쉽게 오갈 수 있는 교통 여건도 갖췄다. 온천대로, 온양순환로, 순천향로, 삼성로 등을 통해 인근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2캠퍼스와 코닝정밀소재, 프렉스에어코리아 등이 입주해 있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 천안일반산업단지, 마정일반산업단지 등으로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천안·아산 강소개발연구특구 등도 개발될 예정이다.

아산 줌파크는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조망은 물론 저층에서도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평면은 4베이(Bay) 판상형 위주로 구성돼 개방감이 돋보이며, 알파룸, 팬트리룸, 'ㄷ자'형 주방구조 등을 제공해 고급스러운 내부를 연출하고, 공간활용도까지 높였다.

아산 줌파크가 들어서는 충남 아산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만 지나면 세대주는 물론 세대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이 없으며, 유주택자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가점제 비중이 낮아서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들도 내 집 마련 기회의 폭이 넓고, 특히 계약 후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아산 줌파크는 수요자의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아산 줌파크는 비규제지역에 공급돼 전매가 무제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풍기동 471 일대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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