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뒤풀이 참석 당시 장난치는 모습 오해한 것! ‘동료 사이일 뿐’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5/03/18 23:46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확인 결과 나비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최근 장동민과 나비가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서 뒤풀이를 가진 적이 있다. 당시 두 사람이 친근하게 장난치는 모습을 본 주위 사람들이 오해한 것”이라고 밝혔다.

나비 소속사 측 역시 “나비는 장동민이 진행하는 라디오 고정 게스트로 나섰고 예전부터 친분은 있지만,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라며 “나비와 장동민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장동민이 진행 중인 KBS쿨 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두 사람이 최근 오빠 동생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나비 열애설 사실 아니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대박”, “장동민 나비 열애설 아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스타뉴스)
[MTN 온라인 뉴스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