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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협받는 당신의 발…네일샵에서 전문적으로 관리해볼까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7/08/16 10:48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신발들이 출시되면서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이와 동시에 발 건강은 위협 받고 있다. 발은 우리 몸에서 뿌리이자 주춧돌 역할을 수행하는 중요한 신체 부위다. 업계에서는 이 발이 제 2의 심장으로 통한다. 그러나 의외로 발 건강을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아 주의가 요구된다.

대표적인 경우가 내향성발톱(내성발톱)이다. 내향성 발톱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손발톱 질환 중 하나로, 발톱이 살 속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에 빠른 케어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Pedi ITN Alleviating System’이 네일샵의 내향성발톱 케어 중 혁신적인 케어법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Pedi는 Foot Care를 나타내고 ITN이란 Ingrown Toe Nail(내향성 발톱)의 약자이자 Inclusive Technology for Nails(손, 발톱에 관한 포괄적 전문 기술)의 뜻이 포함되어 있다. Pedi ITN 기술은 손, 발톱의 본래의 이상적인 형태를 복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행해진다. 내성발톱의 성장의 원인을 제거하고 관리함으로써 고통은 즉시 해결하고, 본래 발톱의 아름다움과 기능적 요소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재생을 돕는 것이 Pedi ITN Alleviating System이다.

페디아이티엔은 국제뷰티발건강진흥원의 특화된 내향성발톱의 케어 방식으로, 손의 테크닉만으로 내향성발톱의 고통을 완화, 건강한 발톱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Foot Care 방식이다. 발톱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복원시키는 안전한 미용관리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짧은 케어 시간(약 15분 가량), 그리고 발톱을 뽑거나 발톱교정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3NO 방식을 채택한 점이 눈길을 끈다. 3NO방식은 수술NO(15분 케어 완료), 고통NO(바로 일상생활 가능), 기구NO(17년의 노하우)를 뜻한다.

페디아이티엔은 네일샵을 방문해 보다 전문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기존 네일샵에서는 주로 젤칼라, 속눈썹연장, 네일아트 등 미용을 위한 기본 관리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엔 문제성 발톱 관리나 골프, 축구, 야구 등 운동시간 증가 및 장기간 신발 착용 등이 원인이 되어 발 관리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있다. 눈에 바로 보이는 부위보다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노출되는 경우까지 고려하게 됐다는 의미다.

포항 양덕동 티아라 네일샵 정수민 원장, 서울 서초동 교대역에 위치한 네일파라티 네일샵 이정아 원장과 울산 남구 달동 키큰언니네 네일샵 함수정 원장은 Pedi ITN Alleviating System의 기술이 피부의 훼손 등의 위험이 수반되지 않는 풋 케어라고 판단된 경우, 내향성 발톱 상태를 보정하는 Pedi ITN Caer를 실시한다. 염증 및 중증과,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 멜라닌세포가 암세포로 바뀌면서 조감 주위가 검은색으로 변하는 경우, 조갑하종양에 의해 발톱이 나뉘는 경우, 사고나 큰 손상에 의해 조갑의 변형이 유발된 경우, 종양 등의 의심이 있는 경우 등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전문 의료기관에 진찰을 안내한다.

Pedi ITN Alleviating System은 안양 호계동 안양네일 네일라인샵 함래희 원장, 인천 부평역사 발톱쟁이(손톱쟁이네일샵) 오인숙 원장에게서 내향성발톱(파고드는 발톱)이나 발톱무좀, 그리고 발톱의 미적인 부분까지 전문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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