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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섹과 스마일라식, 안정성에 대한 각종 궁금증은?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9/03/13 15:57




최근 안과에는 시력교정술을 준비하려는 환자 중에 라식이나 라섹은 20년 이상 된 수술이라 결과에 믿음이 가지만 스마일라식은 최신 수술이라 부작용도 많을 것 같고 수술의 결과에 좀 지켜봐야 하지 않은지 질문하는 분들이 많다. 이처럼 불편한 안경이나 렌즈를 벗을 수 있는 시력교정수술 중 최신 수술방법인 스마일라식에 대한 궁금증과 부작용에 대한 의문이 많다.

기본적으로 의료 수술 장비의 기술이 크게 발달하면서 안전성은 높이고 부작용은 최소화하게 진화한다. 새롭게 개발된 수술 방법이 안전성이 보장되지 않고 부작용이 많다면 환자에게 적용되기 전에 사라지게 된다.

지금까지 시력교정술은 각막상피를 벗겨낸 후 시력을 교정하는 1세대 라섹에서 통증은 줄이고 빠른 회복속도가 특징인 2세대 라식, 그리고 최소한의 각막 절개로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으면서 안전성이 강화된 3세대 스마일라식으로 진화해 왔다.

그러면 과연 1세대 라섹과 2세대 라식은 어떤 안전성의 문제와 부작용이 있었을까? 또한, 이런 문제점들을 3세대 스마일라식은 어떻게 보완했을까?

스마일라식은 기본적으로 안전한 시력교정술로 인정받고 있다. 20mm의 각막을 절개해 각막절편을 만드는 라식에 비해 스마일라식은 각막 절개 길이가 최대 90% 감소해 각막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때문이다.

또한, 정확한 시력교정술로 평가받고 있다. 스마일라식에 사용되는 펨토초레이저는 1000배 이상 정교해진 레이저 빔과 로우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각막 주변 조직의 영향과 오차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에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결과가 나온다. 특히, 라섹, 라식보다 더 편리한 시력교정술로 인정 받고 있다. 자외선 차단을 방지하는 선글라스와 안구보호대가 필요없기 때문이다. 또한 세안, 샤워 등 일상생활과 가벼운 운동이 수술 다음날부터 가능하다.

광주 라섹 및 스마일라식 수술 안과 광주 스마일안과의 조용윤 원장은 “스마일라식은 뜬금없이 새롭게 나온 수술 방법이 아니고 라섹, 라식의 단점을 개선한 수술 방법으로 부작용에 대해 검증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시력교정술이다”라고 말했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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