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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치료, 절개 없는 비수술 치료 ‘프로하이푸’ 선호도 높아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9/04/05 09:02

여자의 자궁을 위협하는 자궁근종은 주로 30-45세에 활발하게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환경호르몬, 변화된 식습관, 스트레스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많이 나타나고 있어 20대 여성, 가임기 여성도 예외는 아니게 되었다.

자궁근종은 여성의 골반 내 생기는 흔한 양성종양으로 증상을 갖고 오지 않는 경우도 있고 생리통, 생리불순, 생리과다, 빈혈, 허리 통증, 골반 통증 등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궁근종 때문인지 구분하기란 어려울 수 있고 치료시기를 놓치고 거대해지거나 다발성으로 번지면 심할 경우에는 난임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초음파)을 통해 자궁근종을 알아내는 것이 좋은 예방법이자 빠른 진단 방법이다.



자궁근종은 젊은 여성에게서도 나타나기 때문에 치료방법에 대해 더욱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자궁근종의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수술로 병변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수술적 치료는 누구에게나 정신적 부담을 갖게 만든다. 임신과 출산을 위해 기피하는 여성들이 많이 있다.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에서는 비수술 치료인 ‘하이푸’로 자궁근종을 치료하고 있다. 하이푸는 비침습적 치료로 높은 강도의 초음파를 이용하여 자궁근종을 괴사시키는 방법이다. 인체에 무해한 고강도 초음파를 이용하여 인체 깊숙한 곳에 위치한 종양을 괴사시킨다.

칼이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아 절개 없이 초음파열만을 이용하여 치료하며 자궁을 그대로 보존하는 치료로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여 많은 여성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주목할 것은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에서 사용하는 하이푸는 ‘프로하이푸’로 디지털 one cutting edge lens방식으로 미세하게 치료 부위를 조절하여 위치나 크기에 크게 관여 받지 않고 근종을 괴사시킬 수 있다. 또한 불필요한 에너지를 최소화하여 통증이 감소하고 신속함과 정확함, 안전성, 기능성에서 앞서나가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프로하이푸는 독일 국가 지정시험기관(NCB)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으로 인증받은 장비이며 누워서 시술하는 방식으로 장과 방광이 분리되어 장기 손상의 위험도를 줄이고 물이 피부에 닿지 않게 쿨링 되기 때문에 더욱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은 엎드려 하는 하이푸와 누워서하는 하이푸를 모두 사용했던 걸로 알려져 있다. 다년간의 노하우와 치료 사례를 통해 누워서하는 하이푸 ‘프로하이푸’를 선택했다고 한다.

하이푸는 칼이나 바늘을 사용하지 않는 비수술 치료이기 때문에 자궁을 그대로 보존하여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다. 중요한 것은 프로하이푸의 자동화 방식은 미세하게 조절하기 때문에 더욱 세밀하게 치료해 내막과 근육층이 안전하게 보존되어 임신과 출산을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많은 가임기 여성들이 주목하고 있다.

양재역에 위치한 강남베드로병원 하이푸클리닉은 자궁근종 수술에 대한 심리적인 부담감을 낮춰 더 편안하게 자궁근종 치료에 대해 다가갈 수 있도록 해준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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