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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GREEN AGRO HOUSE, “획기적인 스마트팜 솔루션 선보인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ssue@mtn.co.kr2019/06/04 17:27

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IOT)기술을 활용한 농작물 재배법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농작물 재배 시설의 습도와 온도, 일조량, 토양, 이산화탄소 등을 측정 및 분석해 결과에 따라 제어 장치를 구동하게 되며 언제 어디서나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플랫폼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스마트팜 기술 자체가 아직 활성화되지 않은 만큼 아쉬운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이 가운데 ‘SAM GREEN AGRO HOUSE’는 우즈베키스탄 현지 법인업체로 스마트팜의 혁신을 주도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우즈베키스탄 시와 협약 및 농지를 부여 받아 농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작물을 대량 생산해 부가가치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으며 기존 스마트팜 솔루션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된 모든 농작물들은 기존의 작물들보다 맛과 기능이 우수하다는 평을 얻고 있으며 수확량과 생산량 역시 우위를 지닌다는 장점이 있다. 해당 품종은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생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즈베키스탄 정부 또는 러시아에서 2~3배가 높은 가격으로 전량 매입되고 있다.

브랜드 측은 농업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추가적으로 덧붙였다. 실제로 농업 컨설팅을 위해 15ha(약4만5천평)에 샘플하우스 제작에 착수,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컨설팅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 외에도 혁신적인 기능성 향상을 위해 최첨단 ICT 시스템을 운영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 비영리재단인 SAM ORGANIZATION에 SAM TOKEN 발행을 위탁했으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는 대형 거래소인 BIT-Z에 6월 직상장이 예정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관계자는 “SAM의 스마트팜은 합리적인 도입 비용과 편리한 사용 방법을 갖춘 솔루션으로 기존의 식량 생산방식을 획기적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스마트팜을 통해 최고급 품질의 식량을 대량 생산해 전 세계 식량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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