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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LED마스크의 대표주자 ZWC, 산소와 LED마스크로 전신 홈 케어를 선보이다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iqueeni01@paran.com2020/02/06 14:56




최근 한국 뷰티 시장의 핵심은 홈 케어다. 피부과나 피부관리샵에 가지 않고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최대한 만족을 얻고자 하는 이들의 수요가 홈 케어로 집중되고 있다.

다양한 홈 케어 중에서 핵심은 뷰티 디바이스인 LED마스크다. 2017년 LG프라엘과 셀리턴에서 첫 선을 보인 LED마스크는 현재 뷰티 디바이스 시장 점유율 70%를 상회한다. LED마스크의 국내외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글로벌기업, 국내 강소기업들도 차별된 기술을 표방하며 뷰티 디바이스 시장 진출을 앞다투고 있다.

많은 LED마스크가 시장에 출시된 상황에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차세대 LED마스크라 불리는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이다. 자이글의 독점 기술로 개발된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LED마스크와 산소를 결합한 뷰티 디바이스로 국내 최초로 산소와 LED마스크를 결합했다. 또한, 정교하게 설계된 861개의 LED와 특수 광각렌즈로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을 마사지하듯 입체적으로 케어한다. 특히, 산소 발생기에서 생성되는 분당 편백나무 250그루에 해당되는 고농도 산소(95%)가 피부 안과 밖을 케어한다. 고농도 산소는 작은 산소 입자로 노폐물과 오염물질을 정화해 뷰티 케어와 함께 신체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무엇보다 자이글의 ZWC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이 소비자에게 주목받는 점은 기존 얼굴 부착용 LED마스크와 달리 돔(Dome)으로 디자인된 마스크다.

자이글 측은 “얼굴뿐만 아니라 전신케어가 가능하고, 무엇보다 안전성을 고려해 돔(Dome)으로 마스크를 디자인했다”라며 “돔(Dome) 디자인으로 피부와 안구 건강에 안전한 ‘안심거리’를 확보했고, 신개념 산소케어로 쿨림감을 더해 열감과 저온 화상 등의 단점을 보완해 일부 제기되었던 LED마스크 유해성 논란을 자이글의 ZWC는 일축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자이글의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무엇보다 효율적이고 편리한 사용으로 소비자에 호평을 받고 있다. 한 소비자는 “기존 LED마스크는 사용이 얼굴 주변 부위로 제한적이지만, ‘페이스&바디마스크(산소LED돔)’는 팔, 손, 배, 허벅지, 종아리, 무릎, 발 등 신체 전부위에 LED로 피부관리를 할 수 있었다”라며 “진정, 복합, 오토, 토탈, 웨이브 등 특화된 6가지 모드도 사용할 수 있어 매일 색다른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었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자이글의 ZWC 연구진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인체테스트 결과 총 83가지에 피부 개선 효과가 입증되었다”라며 “소비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2년 1조 6,000억 원으로 확대될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수많은 기업이 저마다 기술로 LED마스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냉정한 시장 평가에도 차세대 LED마스크로 손꼽히는 ZWC ‘페이스&바디 마스크(산소LED돔)’에 대한 소비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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