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고위 공직자 재산 평균 13억…8600만원 늘어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leejk@mtn.co.kr2020/03/26 14:16

재생


우리나라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13억3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1년 새 8600만원이 늘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0년 정기재산공개 목록'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종전보다 6600만원 줄어든 19억49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국무위원 중에는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07억6300만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억6711만원을 신고했으며, 보유 주택은 경기도 의왕시 아파트와 세종시 나성동의 내년 입주 예정 아파트가 있어 일시적 2주택자였습니다.



이재경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