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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다녀왔습니다’ 안길강, 이정은에 변심? 백지원과 뽀뽀♥

머니투데이방송 김수정 이슈팀 기자2020/05/30 21:59

백지원이 안길강에게 입을 맞췄다.

30일에 방송된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이정은 때문에 속상해하는 안길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길강은 댄스대회 소식에 이정은에게 “함께 나가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이정은은 이를 거절했다.

결국 안길강은 백지원과 함께 댄스대회를 준비하게 됐다. 안길강이 춤 연습으로 김밥집에 발길을 끊자 이정은은 정육점으로 안길강을 찾아갔다. 그러나 안길강을 만날 수 없었다.



백지원은 춤 연습을 계기로 안길강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해보기로 했다. 백지원은 춤 호흡을 핑계로 안길강과의 술자리를 제안했다.

안길강은 술을 마시면서 “내가 소고기까지 줬는데. 내가 소고기를 주는 것은 다 준거다”라면서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이정은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어 안길강이 속상함에 눈물을 흘리자 백지원은 “왜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 때문에 우냐? 이렇게 오매불망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라며 안길강에게 입을 맞췄다.

다음날 안길강은 백지원을 위해 소고기 육회거리를 사다줬고, 백지원에게 몰래 윙크를 하며 변심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송 캡처)
[MTN 온라인 뉴스팀=김수정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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