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서울시 "박원순 시장, 몸 컨디션 안 좋아서 안 나온다고 들어"

머니투데이방송 선소연 이슈팀 기자2020/07/09 18:53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모든 일정을 취소한 채 연락이 두절돼 경찰이 수색에 나선 가운데 서울시 대변인실은 "(박 시장이)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출근하지 않았다"고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황인식 서울시 대변인은 "언론과 직원한테 보고받기로는 아침에 시장님이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오늘) 안나온다고, 일정을 취소한다고 들었다"며 "(박 시장이 강난희) 사모님과 둘이 사는 것으로 알고 딸과는 떨어져 사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4시40분 서울시청에서 김사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하기로 한 일정을 취소하기에 앞서 오전 서울시청 펜싱팀 선수단의 합숙소를 현장 점검하는 일정도 취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뉴스1)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