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비즈피플] 김성수 카카오M 대표 "2023년까지 디지털 콘텐츠에 3000억원 투자" 외 2건

머니투데이방송 황이화 기자hih@mtn.co.kr2020/07/14 17:52

재생


[앵커멘트]
경재계 주요 인사의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피플 시간입니다.

[기사내용]
1. 김성수 카카오M 대표 "2023년까지 디지털 콘텐츠에 3000억원 투자"

김성수 카카오M 대표가 "오는 2023년까지 3년간 총 3000억원을 오리지널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오늘(14일) 오전 서울 한남구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오리지널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 카카오M의사업 현황과 비전을 소개했습니다.

김 대표는 "콘텐츠 비즈니스의 혁신과 진화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IP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되고 역량있는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2. 권광석 우리은행장 "소외계층과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드는 데 앞장선다"

우리은행이 임직원들 급여 일부를 모아 조성된 기부금 1억원과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직원들과 함께 제작한 건강 키트를 코로나19와 폭염 예방에 나선 복지시설에 전달했습니다.

권 행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3. 황범석 롯데백화점 대표 "파트너사에 감사…함께 성장할 것"

황범석 롯데백화점 대표가 16일 초복을 맞아 중소협력사 370곳에 수박과 함께 감사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초복 수박 선물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부진한 상황에서도 '대한민국 동행 세일'을 성공적으로 이끈 협력사에 감사를 전하는 의미로 마련됐습니다.

황 대표는 각 협력사에 보낸 감사 서신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를 지켜주신 파트너사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함께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황이화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