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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11월부터 대면 발권하면 3만원 수수료 부과

11월부터 공항 ㆍ시내 대한항공 지점 등에서 발권 시 수수료 …'비대면 활성화'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maybe@mtn.co.kr2020/08/0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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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대한항공 항공권을 구매할 때 대면 서비스를 이용하면 3만원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대한항공은 비대면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1월부터 발권 수수료 정책을 이 같이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11월 1일부터 대한항공 시내 ㆍ공항 지점, 서비스센터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하거나 변경할 때 3만원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사이트를 이용해 항공권을 구매하면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김주영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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