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유퀴즈’ 박용준 대표, “‘삼진어묵’ 대표 맡은 지 10년...어묵크로켓 개발해”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09/16 22:38


‘삼진어묵’ 대표 박용준이 출연했다.

16일에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미생’ 특집으로 ‘삼진어묵’ 대표 박용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용준은 ‘삼진어묵’에 대해 “저희 선대이신 할아버지 때부터 시작했다. 1953년부터 67년 동안 이어온 가업이다. 제가 3대째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몇 살에 대표가 되신 거예요?”라고 물었고, 박용준은 “29살에 시작해서 지금 38살이다. 지금 10년 차다”라고 답했다.

그는 “많은 도전을 했었다. 처음에 도전했던 거는 재래시장이었다.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기 위해 소포장과 고급 버전으로 판매했지만 실패했다. ‘왜 사람들이 어묵을 찾아주지 않을까? 왜 다 똑같은 어묵이라고 생각할까?’라고 생각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특히 서울 분들이 ‘이거 어떻게 해먹어요?’라고 묻더라. 어묵은 바로 튀긴 거라 바로 먹어도 된다. 그래서 어묵크로켓을 개발했다. 보자마자 바로 먹고 싶게끔 한 것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디지털기획부장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