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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웨이 '무료 사진 감정 서비스' 문의 쇄도… 언텍트 시대에 맞춤형 서비스 눈길

사진감정 받은 상품 판매 등록하면 쿠폰 지급 이벤트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aloefarm@mtn.co.kr2020/09/26 10:02

고가 명품 브랜드 상품 거래 플랫폼인 필웨이에서 지난달 13일 시작한 ‘무료 사진 감정 서비스’가 시작 직후부터 이용자의 호평 속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필웨이의 무료 사진 감정 서비스는 명품 감정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손쉽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용자가 상품의 정품 여부와 감정가까지 몇 장의 사진과 카카오톡 채팅만으로도 직접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카카오톡 필웨이 중고명품센터 채널에 상품 사진을 전송하면, 필웨이 감정팀에서 직접 정∙가품에 대한 의견을 제공한다. 또한, 감정이 완료된 상품을 필웨이에서 직접 구매하는 매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정∙가품에 대한 고민을 빠르고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서비스 시작 한 달여 만에 약 1000명의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였다. 실제로 한 회원은 “사진감정을 통해 개인중고거래로 산 물건이 가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필웨이는 무료사진감정 서비스를 받은 상품을 필웨이에 판매등록하면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권의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이달 24일에는 필웨이에서 구매한 중고 상품에 한해 실물감정을 제공하는 '무료실물감정 서비스'를 오픈했다. 무료실물감정 서비스는 감정 가능한 브랜드의 중고 상품을 택배로 보내기만 하면 필웨이가 무료 감정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자신이 구매한 상품을 필웨이의 감정사에게 무료로 감정 받을 수 있는 기회라는 점과 18년간 고객과 신뢰를 쌓아온 필웨이에서 제공하는 감정서비스라는 점에서 이용자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필웨이 관계자는 “명품업계에서는 정·가품 이슈가 항상 존재하는 만큼, 필웨이의 감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고 있다”라며 “개인적으로는 판별하기 어려웠던 문제를 필웨이의 무료 서비스를 통해 해소할 수 있어 소비자의 만족감이 큰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필웨이는 사진만으로 상품의 정∙가품 유무를 판단하는 사진감정 서비스와 함께 모조품 판매 근절을 위해 업계 최초 정품 200% 직접 보상 서비스를 운영하며 명품 거래 안전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고가의 명품 브랜드 거래인만큼 체계적인 판매자 관리와 감정 시스템으로 명품거래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다. 이 외에도 명품 지식인과 회원들이 자유롭게 자신이 가진 상품에 대해 묻고 답하는 '명품지식’커뮤니티 공간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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