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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 주석태에 “더 의미 있는 것 못 배웠다” 돌직구

머니투데이방송 전효림 이슈팀 기자2020/10/19 22:15


김민재가 주석태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19일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는 유태진(주석태 분)에게 찾아간 박준영(김민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준영은 자신의 연주를 도용한 유태진에게 “교수님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유태진은 “나 없이 너 혼자 할 수 있겠어? 차이콥스키 콩쿨”라고 물었고, 박준영은 “교수님한테서 10명에게 골고루 7~8점을 받는 법은 배웠을지 몰라도, 9명에게 5~6점을 받더라도 한 명한테 10점을 받는게 더 의미있을 수도 있다는 건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후회돼요”라고 답했다.

그 시각, 김해나(이지원 분)는 채송아(박은빈 분)에게 “제가 뭐라 했다고 체임버 진짜 그만 두는 거예요? 언니 대학원 갈 거라면서요. 언닌 바이올린 좋아하잖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채송아는 “너 때문에 그만둔 거 아니야. 대학원 시험도 그대로 볼 거고. 어쨌든 내가 시작한 거니까 끝은 잘 맺고 싶어”라고 고백했다.

(사진: 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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